약통의 자그마한 친구네요.
얼굴은 그냥 저냥.
투잡을 뛴다고 하는데
일 마치고 키방으로 다시 출근하는 것이라
운 없으면
서비스가 좀 부실해지는 친구를 몇 번 봤기에
투잡 소리가 그닥 달갑지만은 않네요.
다행히 방 보는 내내 그런 기색은 보여주지 않네요.
애 자체는 조금 쎈 스타일이네요.
수위에 대해 자기만의 고집과 주장이 강해
본인 스스로가 쎈 수위 고집하는 분하고는 안 맞을 수도 있겠네요.
잠시 이야기 하다가
진도 나갑니다.
가슴 거쳐 조금 더 나가는데
강경한 어조로
거부를 하여
졸라서 될 게 아니란 생각에
그냥 얌전모드로 봤네요.
서비스는 대신 열심히 잘 해주네요.
압도 좋고
성격도 나름 시원시원한 면도 있고.
수위 레벨은 6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5-6
조금 애무를 해 보니 친구 몸은 조금 민감한 스타일 같던데
상체 제외 다른 부분에 대한 직접 접촉이 안되니
조금 아쉽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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