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원가권 대중교통 땀 샤워
과정이 이렇네요^^
경의선 때문에 예약시간 늦어져 죄송한데
이해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드뎌 가인 언니 보게 됐네요
호실 연락받고 문앞으로 가는데
문이 살짝 열렸다 닫히고 노크후에도
연락 없고 실장과 통화하는 소리가 들리고 뭐지
실장과통화후 입장하니 겁나서 그랬다고 하네요
4시 출근인데 6시30분 첫타임
문빵당하고 예약취소 되고
날이 더우니 취소가 빈번한듯
회워님 언니 실장님들 힘내세요
입장하니 미안하다고 더운데 세워놔서
땀으로 샤워했다고 더 미안하게 만듭니다 ^^
지금 이순간은 샤워가 먼저죠
샤워중에 문옆기둥에 몸 반정도 걸치고
웃으며 연신미안하다고
옷 지퍼 원피스인데 노팬노브라인지 지퍼내리니
가슴 봊이 보이길래 컨셉이 이거냐고 ~
샤워서비스 없어 미안하다고 하며 살갑게 대화
침대에 누워기다리니 위로 올라와 서비스
가슴 잦이 글고 발등까지 가길래 기대했는데
거기까지네요 ㅋ~
올라오면서 똥까시가 있네요
오래느끼니 다시 입 안 깊게넣어 돌리고 사까시
후 역립들어가는데 가슴 아래로 빽보 혀를 대니
바로 반응 활어네요
낚시질 오래하는데 자기 많이 젖었다며
부끄러워하는데 보빨타임 가져봅니다
원가권 50분이니 여유있게 쯥~~ 쯥
콘 장착후 떡치는데 어떻해 오빠 찾고
신음 소리가 깊게 빠르게 옆으로 뒤로
여상도 해보고 쪼임주는 스킬도 받아보고
다시 반복합니다
언니도 즐기며 해주는데 체력도 좋고
봊이도 튼튼한지 ㅎㅎ
더위때문이지 사정이 왜 안되는지 마무리는 자플로
허벅지에 고일 정도로 쏟아내고 마무리합니다
둘이 어지러워서 언니는 침대 저는 샤워하러가다 말고
벽잡고 기도중 ^^
너무 언니 힘들게 해서 다음에 볼수 있을까?
했는데 오빠가 찾으면 하고 웃네요
민간 필에 살이 붙고있는 배주위
보통이상이지만 예쁜 언니에게서 느낄수없는
다시 한번더 찾아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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