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헤븐 벌써 다섯번째 방문이네요..
많은 오피를 방문해보지는 못했지만
그치만 다른곳을 찾을필요가 없는 그런곳이기에
꾸준히 방문하는 업소이기도 하고
계속 앞으로도 방문할 업소이기도 합니다..
사람들 눈은 비슷한것같습니다
실장님 친절하고 오피 내부도 깔끔하고
언니들 와꾸좋고 마인드들이 다 좋으니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많이 찾는거같고
그러다보니 NF도 계속계속 늘어나고있고..
헤븐에 있는 언니들 다 보려면
시간 엄청나게 많이 걸릴거같습니다ㅎㅎ
지난번에 뵈었던분들이 다 출근을 안해서
이번엔 누굴볼까 하다가
실장님께서는 NF분들 추천해주셨지만
전 먼저 출근주에 익숙해있던 나연 매니저를 보기로 결정..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입실했습니다
나연 매니저 첫인상은 살짝 무표정이어서
당황은 했지만 이야기를 하다보니 잘 웃고
눈웃음이 꽤 매력적입니다
목소리가 살짝 혀짧은 목소리가 나와서
되게 목소리도 귀엽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소탈한면도 있고 가식도 없고
그렇다고 애교까지 없는건 아니었습니다
담배 두대씩 피고 샤워를 하러 탈의를 하는데
역시나 들은대로 타투가 좀 많긴합니다..
전 그닥 타투있는것에 민감하지는 않지만
타투 많은것에 신경쓰시는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렇지만 타투 빼면 완벽합니다..
자연산 D컵 실제로 본건 처음이기에
엄청났습니다..
무슨 말을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군살도 없는편이구요..
샤워서비스도 대충대충 씻기는게 아니라
꼼꼼하게 잘 씻겨줍니다
씻고 나와 본게임 시작하는데
BJ 삼각애무하다가 역립으로 돌려
나연매니저 소중이를 음미하는데
냄새 하나도 없고 도톰하니 보빨할맛 납니다^^
콘 장착하고 여상부터 시작
정자세로만 했는데.. 떡감도 좋고 쪼임도 좋습니다
자세 바꾸기도 싫어서 정자세로만 키스하면서
달리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를 했는데도 힘든티 하나도 안내고
기분좋게 눈웃음 지어주는게 참 좋네요^^
다음을 또 기약하며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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