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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조치원 여관바리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서울에서 부모님과 살다가 일하러 조치원으로 이사하게된 튼튼입니다.

    제가 전에 부모님과 살던곳은 서울 은평구 불모지였는데 여기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굉장히 동네 분위기가 어둡고 침침하네요...

     

    밤 12시지나면 문연곳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뭔가 있나 찾아보려고 오토바이를 타고 열심히 돌아다녀봤더니 조치원역 앞 에 무슨무슨 장, 모텔 들이 많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처음에는 어떤 여관에 들어갔더니 아주머니가 주무시고 계셔서

    건너편에 있는 홍일장이라는 곳에 방문하여 아가씨가 있냐 물으니 있다고 방으로 들어가 있으라 말을 듣고 방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저는 분명 아가씨라 말했으나 40대 이상인 굉장히 아줌마가 들어옵니다

    키는 160 후반대 몸무게는 뱃살도 덕지덕지 있고 머리는 긴생머리 인게 그나마 다행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들어오자마자 옷을벗더니 아래청바지만 벗고 위에옷은 계속입고있더니 저에게 말을겁니다

    "오빠 사까시랑 상의탈의는 만원 더 줘야해~ " 라고 말하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 괜찮아요 " 라고 말헀더니 

    저보고 오빠 일어나봐 하더니 지가 쳐눕고 다리벌린후에 암말 안하더라구요 그렇게 박다가 빨리 끝내고 싶어 

    뒤로 돌으라 한뒤 뒤치기로 몇번 쎄게 더 박고 끝냈습니다.

     

    이상 허접한 조치원옆 앞 부근에 있는 여관바리 후기였는데요 3만원이라는 적은금액으로 그냥 술먹고 물빼기는 좋으나 저는 다시는 안갈꺼같습니다

    내돈주고 아줌마를 먹느니 그냥 집에서 야동 보는게 나을꺼같다 판단됩니다.

     

    무더운여름 부디 건강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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