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덥고 습해서 짜증나는 날에는 역시 애교많고 마인드 좋은 언니랑
좋은 시간을 보내야 몸보신도 되고 정신건강에도 좋은 거 같습니다.
마리를 보고 나왔더니 나와서도 제 표정이 밝고
지금도 계속 생각나고 그러네요ㅋㅋㅋ
엊그제인가 하도 더위먹은 개처럼 지쳐서 쳐저 있는데
카페에 들어가 커피한잔 하면서 더위를 식히는데
카페에 있는 여자 둘이 눈에 들어옵니다.
짧은 핫팬츠에 쪼리를 신고선 새하얀 발목과 복숭아뼈를
드러내고 있는데 정말 빨고 싶더라구요 ㅋㅋㅋ
가슴도 파여있어서 가슴골 사이를 보니까 손을
막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머리에 맴돌아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커피를 쪽쪽 빨다가..
그년들이 나가길래 아쉬워 허탈했는데
갑자기 생각난게 멀지 않은 곳에 맛동산이 있는데
아 이렇게 꼴리는 기분인데 함 깔까 싶어서 갔습니다.. ㅋㅋ
역시나 반갑게 맞이해주는 실장님과 직원들ㅎㅎ
올라가는 입구부터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서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여튼 미팅후에 역시 애인모드 좋은 언니였음 좋겠다고 하니
오늘은 마리를 함 보시자고 하시길래 알았다고 하고
프로필 찾아서 보는데 ㅋㅋㅋ 움짤이 너무 귀엽게 나왔네요
기대 가득하고 있따가 직접가서 보니 역시 똑같습니다. ㅋㅋ
실물은 아담하고 진짜 품에 쏙 안길 것 같습니다.
어쩌다 왔는지 이런 저런 하소연을 하고선 손을 꼭 잡고 있다가
옷 뒤에 지퍼를 쓱 내려주고선 간단히 샤워로 꽂츄를 2차세턱을끝내고선
침대로 돌아와 본겜시작했습니다.
마리의 선공. 강하진 않지만 아담한 체구로 제 몸을 여기저기
해집고 다니는게 너무 흥분되네요 밑에 털이 살짝식 제 똘똘이를
훓고 지나가는데 움찖움찔 꼴리구 좋습니다. ㅋㅋ
그러다 제가 역공하면서 마리의 여기저기를 탐색하고선
막 빨고 만지고 합니다. ㅋㅋㅋ 제가 공격하는데 고츄가 더 딴딴해져서
콘 장착하고 슬며시 삽입 ㅋㅋㅋㅋ
역시 떡칠때 삽입의 순간은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따뜻한 마리의 보.지속을 느끼다가 시동을 걸구
박아박아 하면서 아담한 몸을 꽉 끌어 안고선 최대한 마리의
몸을 느낍니다. ㅋㅋ
결국 자극이 너무 컷는지 오래 하지는 못하고 빨리 싸버렸네요
ㅋㅋ 끝나고 나서도 물도 마시라고 따라주고 커피도 타다주고
고츄랑. 가슴이랑 목이랑 계속 만져주고 너무 착하고 좋습니다.
더워서 짜증 이빠.이나고 그랬는데 기분이 정말
좋아져서 나왔습니다.
마리보시면 정말 기분 좋아질거라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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