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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그리고 조용히 달림을 하니 저에게도 무료권의 기회가 오는군요 ..
먼저 기회를 주신 사시미 방장님과 인생타이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로 어제 다녀온 따끈 따끈한 후기 입니다.
폭염에 날이 너무 더워 마사지 생각이 간절하게 납니다.
인생타이에 전화를 하니 친절하신 남자 실장님
M양이 가능하다고 연락을 주십니다.
M양으로 예약을 하고 약속시간에 맞게 룰루랄라
인생타이로 향합니다.
밖에 있다 들어가니 인생타이의 에어컨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습니다.
친절한 남자실장님의 안내로 방에서 기다리는데
얼굴은 귀엽게 생기고 엉덩이에 물이 꽉찬 처자가
들어오는데 자신을 M이라 소개합니다.
워밍업으로 간단한 스트레칭 후 아로마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아직까지 제가 1등으로 꼽고 있는 키티관리사가 태국으로 돌아간 후 적당한 마사지사를 찾지 못했는데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혈자리도 꾹꾹 눌러주고 오랜만에 시원한 마음을 만끽합니다. 그러나, 물이 꽉 찬 M양의 엉덩이가 자꾸 시선에 들어와서 마사지에 집중이 힘듭니다.ㅎㅎ
마지막 두피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잘 받고 나왔습니다.
역시 마사지 전문업소이다 보니 마사지는 분명히 차별점이 있습니다. 솔직히 마시지 전문을 지향하는 업체가 잘 될까 하고 의문이 있었지만 인생타이 색깔있는 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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