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정도 지난 후기네요
전날 과음으로 인해 해장떡이 필요해서
여탑검색중에 과일가게가 눈에 띄더군요
거리도 가깝고 메니져실사도 괜찮아서
키위메니져 예약후 평촌으로 달려갑니다
주차하기도 편하고 찾기는 쉬운편입니다
실장님께 방호수 배정받고 문앞에서 기다리는데
약간에 시간이 걸리더군요 괜히 누가 지나갈까봐
조마조마 했네요...
슬그머니 열리는 문으로 과일가게 입성
오피형이라 시설은 깔끔하고 살짝경계하는듯한 눈빛으
로 키위가 웃으며 맞아주네요
와꾸는 실사랑은 좀다르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작지안은키에 태국언니치고는 미인형입니다
의사소통은 거의 안된다고 보시면되고
바로 샤워를 외치고 같이씻으러갑니다
샤워서비스는 특별한거없이 대충대충...
본게임을 위해 침대로 돌진
서비스는 기본삼각애무에 평범한BJ입니다
약간 어설프다 느낄정도로 초짜느낌이나는 언니입니다
전 역립족이라 언니를 눕히고 가슴부터시작해서
봉지빨아째끼는데 언니가 시체처럼있네요...
초짜언니라 느끼는 척도 못해서 깔짝대다가 장비 장착후
정상위,옆치기 마무리는 뒤로 했네요
뒷치는 언니가 좋아하는 자세인지 그때만 야릇한
신음을 내더군요
2샷코스로 예약했지만 전날과음을 해서인지
2번째는 실패하고 나왔어요
키위언니 총평은 어설프긴하지만 초짜언니 리드잘하시
는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실사만큼은 아니더라고 와꾸는 훌륭한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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