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볼일을 마치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먼가 갑자기 허전함이 들더니..
오늘 이대로 집가긴 싫다. 오늘 한번 달리자! ㅎ
그래서 오늘 달릴만한 업소를 고르기 위해 휴대폰으로 여탑을 뒤지고 있었는데..
마침 수원에 업소가 있길래 그냥 후기같은거 안보고 바로 전화를 해서 최대한 빨리 예약을 잡습니다. ^^
마침 예약이 없어서 바로 입장할수 있었고.. 방안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미나가 들어오네요..
미나는 슬림하게 이쁜대 귀엽고 약간 글래머러스한 몸을 소유하고 있어 매우 만족했습니다^^
정말 동생같은 귀여운 말투에 행동도 너무 맘에 들어고요~~
이제 서비스가 들어가는데.. 애무 스킬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아주 속으로 베리굿을 외쳤습니다 :)
국적이 한국이 아니라 곧 돌아갈거 같은데... 그전에 한번 보러 가야겠네요 ^^
암튼 꾀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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