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생글생글 웃는게 얜 곧 뜨겠구나^^

    제휴 업소명
    분당 후안마

    분당 모업소에서 내상받고
    안마는 한달만에 갔다왔는데
    기가막힌 언니를 추천받아서
    초즐달하고 왔습니다 
    못생겨도 민삘을 선호하는데
    민아는 이쁜 민삘이라 
    와꾸부터 맘에 들었는데
    이쁜애가 이쁜짓만 한다고
    와꾸만 이쁜게 아니라
    사람 홀리는 애교가 아주 그냥 죽여줘요
    초반 터치까지 적극적이라
    음료수 마시다가 살짝 흘렸는데
    자기가 닦아준다더니
    갑자기 딥키스가 훅들어오더니
    살금살금 내려가면서
    혀로 닦아주다가 마지막으로 똘똘이까지 ㅋ
    내몸에 닿는 민아의 혀가 달콤하니
    아주 그냥 죽여줘요~~
    그때 제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으니
    바로 바로 민아의 탐스러운 가슴 
    한손으론 탐스러운 가슴을 만지면서
    다른손으로는 민아의 허벅지 안쪽을
    만져주니까 살짝 흥건해지면서
    민아가 더이상 못참겠다면서
    이번에는 자기가 공격할 차례라면서
    물다이가 눕히더니 제위로 올라와서 
    엄청난 혀놀림으로 제 몸을 공격해주는데
    이미 초반 터치로 너무 예열을 빨리해버려서 그런지
    입에선 계속 탄식이 터져나오고
    너무 힘들어서 
    물다이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똥까시까지만 겨우겨우 받고 
    그만 멈춰달라고했는데
    몸에 묻은 젤을 깨끗히 씻겨주더니
    다시 물다이에 앉혀놓고 빨기 시작하네요
    민아가 자기 물다이의 끝은 
    이거까지 받아야 끝이라면서 ㅠㅠ
    침대에 누워서 음료한잔 하고나니까
    똘똘이가 뻔데기가 된걸 보더니
    다시 2차 공격이 시작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니
    초반 애교는 애교도 아니였네요
    침대위에서 보여주는 애교가 장난아닙니다
    연애감도 장난아니라
    첨으로 장기지명으로 볼만한 
    언니를 만난거 같아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