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정말 오랜만에 남기네요. 이쪽 게시판에는.;;
저번달에 신림에서 할매 똥 밟고 진짜 조건은 안해야지 생각하고 살다가
어제도 잠들기전 마법같이 또 하반신의 부름을 받아 달려봤네요~ㅋㅋ
내용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스펙도 머 저정도면 구라만 없다면 쏘쏘였고
가격이 사이즈에 비해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여 바로 물었습니다.ㅎㅎ
아마 피방에서 거취중인듯했어요. 약속 장소 편의점에서 주차하고 대기.;;
한 10분 기다리니까 터덜터덜 나오는데 각보고 아주 나쁘지는 않아서
완전 뚱이나 완전 퍽은 아닙니다. 얼굴은 그냥 중하이지마 뭐 어리니까요.ㅎㅎ
그래서 딜하고 태워서 근처 주차장으로~ 8 값어치 정도는 한다고 봐요.
냄새 살짝 나는거 같은대 그건 못 씻고 그런거 같아서 그랬던거 같구요.
간만에 즐달까지는 아니더라도 평달은 됐던거 같아요~ㅎㅎ
다들 더운 여름에 즐달만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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