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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채연+2] 어..어..어디까지...해도 돼?;;  너의 끝이 궁금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채연.jpg

     

     

    [채연+2] 어..어..어디까지...해도 돼?;;  너의 끝이 궁금해...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손님만 참고하시고 매님에게까지는 공유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2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7 채연+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오픈된 마인드... 그리고 바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싱크가 떠오르진 않지만,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인도미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이 가게의 페이 책정 기준이 살짝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뿔2급이 이 정도 와꾸라니~^^  저야 감사하지만요~

        2) 키/몸매 : 아담한 사이즈에 살짝 떡살이 코팅된 수준입니다~ 덕분에 과하지 않은 떡찰짐이 느껴지네요~^^

        3) 피부 : 뽀얗고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작은 텍스트 타투가 포인트로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B컵 사이즈로 야들야들 부들부들 민감 슴가이고, 꼭지도 작고 깨끗합니다~

        5) 봉지상태 : 이런.. 아주 음탕하게 생겼습니다~  아주 침(애액)을 흘리며 입맛다시는 듯 하네요~^^

        6) 봉지털 : 아주 풍성합니다~ 다소 굵고 긴 형태로 씹둔덕부터 시작해서 좌우, 후장쪽까지~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민감합니다~ 민감한거는 애무할때 그 살의 떨림과 작은 신음으로 분명히 느껴지는데, 그 리액션은 역립보다는 박을때 좀더 커지긴 하지만 그리 큰 편은 아니네요~^^

        2) 신음 : 아주 살짝 하는 정도?^^

        3) 애액 : 애액은 적당하고, 젤 사용없이 끝까지 한방에 쭈욱 갔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아주 편하게 대화도 잘 이끌어갑니다~

        2) 서비스 : 앞 타임이 늦어져서 덩달아 저까기 급해진 탓에 저 혼자 쨉싸게 씻어서 별도 샤워섭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 뒤치기, 다시 정자세로만, 그래서 즐달했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처음이라 예의상 범위를 지켰는데, 왠지 더 높은 수위가 될 듯한 기대가 되는 친구네요~ 물론 제가 이쁘게 보여야 열어주겠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출근하면 무조건 풀타임이 만땅으로 예약될 정도로 인기녀로 알고 있었는데... 맞네요~ 저도 체험했습니다~^^

     

    5. 세부 보고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기대 이상의 이쁜 채연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환영해 주었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레드불의 페이책정 기준 중에 와꾸는 꽤 강한거 같은 느낌이네요~^^

    솔직히 쁠2급 접견시에는 와꾸나 몸매 여튼 비쥬얼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기대를 하지 않는 편인데, 레드불에서는 연속으로 그 선입견이 아주 기분 좋게 깨져서, 타 업소에 비해 외모에 대한 기준이 강한건 아닌지 싶어졌습니다~

    물론 손님입장에서야 타업소 대비 외모적으로도 뛰어난 매님을 볼 수 있다면 그저 반가운 일이니깐요~^^

    여튼, 오늘 본 채영이도 긴머리에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딱히 싱크가 생각나지는 않았지만, 인도 미녀 스타일였습니다~ 

    물론 피부는 뽀얗고 하얗고요~

    첫눈에 보기에도 몸매도 아담하고 이쁘장했습니다~

     

    그런데, 왠지 분주해 보였는데, 주간 막티임 손님이 늦게 나가는 바람에 자기 야간 첫타임 시간이 꼬여서 채 방 정리가 안되었다면서, 미안하다며 빨리 정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편히 정리하면서 이야기하자고 하니, 이내 금새 치우고는 테이블에 마주 앉아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서로 마시면서 숨을 돌리고는 역시 대화 주제는 더위와 휴가였고, 자긴 출근하면 늘 쉬는 시간없이 바쁘다고 하길래, 어느 정도냐고 물어보니, 대부분 출근하면 특별히 쉬는 시간을 달라고 하지 않는 한은 풀로 시간이 차서 다소 피곤하다고 하더군요~

    역시 인기녀는 이런거구나 싶었고, 이 매님의 매력이 무엇이어서 그럴까 기대도 되었습니다~

    일단 뿔2임에도 그 이상의 와꾸와 몸매 등 외모적인 것은 괜찮았지만, 설마 이것만으로 그런 예약율을 보이지는 않을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는 양치는 같이 했는데, 샤워할때는 제 성격이 급하고, 땀도 많이 흘려서 잽싸게 먼저 씻고 나와버려서, 채 샤워실 섭스가 있는지는 확인을 못했네요~

    여튼,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세상 편했습니다~

    곧, 채연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뽀얀 피부에 이쁘게 탱탱한 슴가가 저를 너무 자극을 해서 오자마자 바로 침대에 눕혀서 키스로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키스는 입술 위주로만 했고, 바로 슴가로 내려가서 꼭지부터 살살 핧으니, 조금씩 움찔거렸는데, 참 슴가도 아담하고 이쁘고, 꼭지도 작고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아래로 내려가면서 옆구리를 애무했는데, 살짝 애교살이 있었습니다~

    더 내려가서 씹둔덕부터 사타구니로 핧아내려갔는데, 봉지털이 상당히 풍성했습니다~

    우선 사타구니를 천천히 애무를 하니 조금씩 움찔거렸고, 클리를 살짝 핧으니 조금 더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다가 구멍을 오가면서 핧으니, 큰 반응은 없고, 온몸에 힘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후빨을 해주니, 후장에도 잔털이 빳빳히 자라있었는데, 후빨에는 조금더 반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비장의 기술로 클리애무와 콤보로 봉지와 후장을 애무하니, 거부하지 않고 온몸으로 받아드리면서 점점 더 흥분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역시, 봉지 입구는 음탕하게 애액이 촉촉히 묻은 것이 마치 입맛을 다시며 침이 고인 듯한 입과 같았고, 그 안은 촉촉한 봉지속살로 꽉 차있었습니다~^^

    이내 풀발기된 곧휴가 준비가 되어 정상위로 올라와서 천천히 밀어넣으니, 촉촉히 젖어서 미끄럽게 안으로 들어갔는데, 입구는 무난히 들어갔고, 역시 안쪽은 부드럽게 쪼여왔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넣고서는 계속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애무를 해주니, 점점 느끼기 시작했는데, 역립보다는 박힐때 더 반응이 커졌고, 신음도 조금 더 커졌습니다~

    계속해서 박다가, 다시 다리를 들어 접어 깊숙히 박다가를 하면서 정자세로 박았습니다~

    박을때마다 흐억거리면서 움찔거렸고, 침대보를 살며시 잡고는 온몸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를 하기로 하고 뒤로 박았는데, 골반 자체가 그리 크지 않아서 힙도 큰 편은 아니였지만, 깨끗하고 이뻤고 박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뒤치기도 마치고 다시 정자세로 강강강으로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잠시 서로 마주보고 누워서 이야기를 했고, 곧 예비콜이 와서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채연이는 확실히 페이대비 뛰어난 외모 뿐만 아니라 다소 순종적으로 열린 마인드에 거기에 바디까지 열려있어서, 할 수 있는데까지는 손님에게 맞춰주려는거 같았습니다~

    다른 후기에 보면 단순히 침대위에서만의 아니라 화장대나 의자를 이용하신 분도 계시던데, 손님이 즐달할 수 있다면, 기꺼이 헌신하는 마인드의 소지녀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채영이를 보고 즐달했다고 하시고, 지금도 풀예약이지 않나 싶었습니다~

    저도 오늘 그 매력을 제대로 체험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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