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고 여유가 있다보니 오랜만에 생각나서
방앗간에 연락했습니다~
가장 빠른 시간대로 예약 잡은 후
여유있게 걸어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슬기씨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말투도 그렇고 상당히 애교가 넘치십니다
덥고 걸어오다보니 좀 쉴겸 소파에 앉았는데
제 시간을 오히려 더 걱정해주더라구요
30분이 짧다고 진짜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들어갔습니다
정성스럽게 내 아랫도리를 씻겨주는 슬기씨
어색하지 않게 말도 자연스레 계속 붙여주고 좋았습니다
이제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 시작
내 소중이를 정성스럽게 달래주는데 느낌 참 좋았습니다
69자세로 바꿔서 역립을 시전하는데 반응도 그렇고
굉장합니다 일단 슬기씨의 그곳이 금방 젖어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노콘옵션으로 해서 이제 슬기씨의 안에 넣는데
흥건합니다 정말
느낌도 굿 반응도 정말 굿
뒤로 자세를 바꾸고 하는데 갈수록 흥건해지는 슬기씨
대단합니다
자세를 바꾸고 한 5분만에 신호가 와서 급하게 발사
가는길까지 재미있게 말걸어주고 마인드갑인 슬기씨
금방 또 재방문하고싶어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