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두바이 등등 보다 더운게 말이야 방구야 요즘..
시원하게 맥주는 먹었는데 집가려니깐 막상 허전하고 맥주먹어서 그런지 몸에
열만 더올라와서 짜증 엄청 부리면서 오늘도 전화했지.. 퉁명스러운말투로 했는데
침착하게 전화받아주는거보고 한번반하고 두번반했다!
저번에는 친구들이랑 놀러왔구 이번에는 혼자가는김에 셔츠가 요즘 그렇게 혼자가면
핫하다길래 물어보니깐 형님 안그래도 애는 어떻고 재는 어떤 성격이며 마인드그런거
까지 상세설명해준댄다 그래서 자신있으면 함 데리고 와보라고 데리고 왔는데 이노마가
한박스를 데리고오네.. 5조 3번까지인가 거의 중학교 1반을 데리고와버렸네
애도 이쁘고 재도 이쁘다하니깐 형이말한 몇조 몇번은 술을 잘못마시는데 맥여놓으면
나름 잘앵기고 2조 4번은 와꾸도 괜찮은데 마인드도 쓸만하다하구 마지막으로 4조 2번은
개인적으로 추천드린다면서.. 어느부분에서? 앉혀보시면 알꺼에여 형님!
너가 앉혀보라니깐 앉힌다! 콜!
시간도 얼마 안됬는데 출근해서 술좀 먹은거 같아서 인사겸 조자룡실장이랑 다같이 한잔하구
있는데 어디서 자룡이가 카드를 가져오대? 이게 머냐니깐 술게임은 카드게임 아니겠냐면서 원래는
머릿수가 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게임 알려드릴테니깐 3명이서 하다가 둘이서 하시죠 형님 ㅎㅎ
셋이 하다보니깐 분위기도 무르익고 술도 어느정도 먹었겠다 조자룡실장은 빠지구 우리둘이 남았지..
알려준대로 카드게임해서 진사람이 마시거나 하나씩 벗기~
옆에 파트너 술도 좀 먹었겠다 자기가 걸리면 알아서 술은 더 못먹겠는지 알아서 훌렁훌렁 벗더라구~
둘다 어느정도 화끈하게 벗구 성감대 게임두 하구 이것저것하다가 팁 15에 가능하겠냐니깐 술취해서 흔쾌히..
바늘만 찔러두 흘러나올꺼같은 육즙미 허벅지에 귀부터 쇄골까지의 목라인 바스트는 두말할꺼 없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한테 카톡은 들어오지말라구 보내놨구 노래 틀고 하라해서 노래틀고 땀뻘뻘흘리면서
했다~
조자룡실장님 ~ 퉁명스런 전화 받아서 이런 상황까지는 실장님이 진짜 다만들어주신거에여ㅠㅠ
고맙고 이번주 주말에 한번 더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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