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출근부를 확인하는데
그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구찌 샤넬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 취향상 통통보다는 보통이 좋을꺼 같아
구찌를 예약하였습니다
구찌 후기는 많지 않지만
보신분들이 좋은 경험이셨던거 같아서 ^^
일찍 구치 첫타임을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도착을 하고
같이 마실려고 커피 두개를 사서 올라갔습니다
언니를 처음볼때 떨리는 긴장감 ^^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섹시 넘치는 외모의 구찌가 받겨주네요
들어가자마자 덥지 않냐고
에어컨을 켠지가 얼마 안되서 그렇다고
적당한 썰을 풀어봅니다
처음 보지만 대화능력은 좋네요
이런 친근함과 대화능력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인것 같습니다
언릉 씻고와서 서비스 돌입
등부터 시작되는 마사지
간단하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엄청 시원한건 아니지만 좋았습니다
페페를 바르고 마사지를 하다가
엉덩이를 살짝들라고 하더니
전립선마사지와 함께 부드러운 터치
이거 비슷한걸 받아봤지만
구찌가 해주는거 느낌이 새롭네요
앞판으로 돌고
가슴부터 후루릅후르릅 서서히 아래쪽으로
알사탕도 후르릅 비제이 흡입력도 좋고
중간중간 혀로 후르릅하는 스킬도 좋습니다
다른 업소에서도 경험이 좀 있어서인지
어디를 공략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지 아는거 같아요
핸플돌입후 수유모드
혀놀림이 좋다보니 금방 신호가 올꺼 같아서
멈추고 구찌의 가슴을 쪽쪽
꼭지가 아주 빨기 좋게 생겼습니다
그러나 세게하면 아프다네요 조심조심 후루릅 하고
다시 수유모드
신호가 온다고 하니 입으로 받아주네요
끝난줄알았는데
가글을 물고 청룡까지
간만에 하드라기보다는 스킬좋은 언니를 만난거 같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볼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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