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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과 사장님의 지원으로 받은 무료권으로 룰루랄라 동암에이스에 예약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예약한메니저는 업소의 에이스 언니였으나 잠시후 사장님이 오늘 면접 본 신상 메니저가 있다고 하시며
강추하여 오늘 후기의 주인공 다민 메니저로 변경하였습니다 .
기대감으로 가게에 와서 사장님꼐 예의바르게 인사하고 티에서 얌전히 대기하였더니 오늘의 nf 다민메니저가 입장하였습니다 .
오늘의 nf이나 다민메니저 낯이 익네요...인부천 지역을 약2년간 키방을 전전하던 사이에 어디선가 봤던 메니저였습니다.
한번 봤던 메니저라 저는 기억하지만 다민메니저는 저를 기억못하는것 같아 저도 좋은 분위기를 위해 그냥 모른척했습니다 .
다민메니저는 짧은 단말머리에 소두로 슬림하고 스몰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슬림은 허리이고 스몰은 가슴을 말합니다 ,^^
하지만 귀여운 외모와 애플힙이 로리스타일을 좋아하시는 회원분들에게는 추천드릴수있는 메니저입니다.
오늘 출근해서 처음 만난 손님이 저라고하는데 이상하게 어색함이 없이 편한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 .
물론 제가 전에 봤었단 말을 안했는데도 편한 분위기가 된 것은 다민메니저의 토킹스킬이 아닐까 싶네요 .
이전 가게 예기 부터 지난 진상들 이런저럼 대화를 하다보니 시간이 얼마 안남더군요 .
그래도 키스방인데 키스를 안해볼수는 없어 키스를 해보니 혀마저 스몰하더군요 .
예전에 봤을때는 스킬이 약했는데 여전히 혀에는 풋풋함이 남아 있더라구요 .
대신에 애플힙을 같이 느껴봤는데 히프가 한손에 들어오는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
가게 첫출근에 진상을 만났다는 이미지를 남겨줄수 없어서 소프트하게 보고 담에 다시 만날 생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이번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무료권을 잘즐겼습니다 .
저의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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