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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그런가 갑자기 유흥이 급 땡기 더라고요..
사실 갑자기는 아니고 늘 땡기는편이죠..ㅋㅋㅋㅋ 혼자가기에는 금액이 좀 부담되서
아는 동생 두명 꼬드겨서 인원 마쳐놓았고 좋은날 이연수사장님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동생들하고 바로 택시타고 좋은날로 달려갔습니다.
이사장님한테 룸안내 받고 맥주 한 잔 슬슬 먹고 있으니
동생 놈들 도착해서 맥주한잔 먹으면서 사장님 소개 시켜주고 한 20분 정도 지나니 초이스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1조 4명 들어오고 모두 패스 ~ 2조 6명 중 2명 초이스 하고
3조때 아가씨 다 초이스 했네요~ 아가씨들 들어오자 마자 앵기더니~ 간단하게 이름 나이 조사 마치고
바로 폭탄주말아 마시면서 놀기시작 ~ 얘들 몸매 좋아 보였는데.. 옷빨이 아니라 벗긴상태서도 몸매가 좋네요~
배는 복근은 없는데 탱탱하고~ 다리도 잘빠진것이 바디가 좀 되더라고요 ㅋ
가슴도 좀 있고 룸안에서도 분위기 잘마추고 스킨쉽도 나름 적극적으로 하는거 보고
역시 좋은날이 마인드가 잘 되있구나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ㅋ
신나게 만지고 놀니 술도 잘들어가는 것이 오늘의 초이스는 굿 이였네요~
암튼 동생 놈들도 잘 놀았다고 하니 즐달 하고 왔네요~아는 선배모시고 좋은날 이사장님한테 다녀왔네요
단골이라 항상 이사장만 찾는데 사실 처음엔 여러군데 다녀 봤는데 같은 업종이면 핫바리 업소 빼놓고 다 비슷비슷 합니다
그날은 일요일 역시 언니들 많이는 볼수 없엇죠ㅜ
둘이가서 한 열명쯤 본거 같네요
근데 물좋은 언니들이 나타난것입니다
선배랑 나랑 꽤 섹시해보이는 언니로 초이스끝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이고 마인드 좋습니다
얼굴도 뽀얀게 웃는얼굴상에 이쁘네요
옆에 앉아서 생글생글 웃는데 이뻐서 미치겠더라구요.
노래도 얼마나 잘부르는지...소찬휘의 티어스를 멋지게 제대로 불렀습니다.
그래서 더 이뻐보였나?ㅎㅎ
멋지게 마무리하고 이연수사장님과 인사나누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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