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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몸이찌뿌등해서 사우나가서 몸을지질까하다가
갑자기 레이디가 생각이나서 전화드렸습니다ㅎㅎ
라인업을 보지못하고 연락드렸는데 몇몇분가능하시다고 하셨는데
실장님이 추천해주셨으면하는 매니저님으로 부탁을드리니 예진매니저님을 추천해주셔서
예약을잡고 담배를태우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덧시간이다되어
입장을하는데 키크시고 슬림하신 예진씨가 나오셔서 웃으며 반겨주시네요~
자연스레 쇼파에 앉아 상냥하게 이런저런 질문해주시면서 대화를 유도하시는데 손님응대 좋았습니다
진짜 마인드좋고 뭔가 예진씨한테 끌리는 무언가가있는것같았네요ㅎㅎ
얘기를 나눈후 씻으러들어가서 깨끗하게씻고난후 침대로향했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예진씨가 씻고나오셔서 야릇하게다가오셔서 침대에 누워있는저의 똘똘이를
어루어만져주시는데 부드러운손길때문인지 황홀했습니다ㅎㅎ
만져주시다가 애무를해주시는데 진짜 하지도못하고 갈뻔했네요
애무를받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역립에들어가는데 반응좋았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주고받고하다가 콘을끼고 삽입에들어가는데
적당한 온도에 촉촉하게 물도 적당하고 펌프질할때 느낌이 상당했습니다~ㅎㅎ
신음소리도 억지스럽지않은 정말 같이 즐겨주시는 분인거같아 이점은 크게 좋았고요 제가 기본자세로만 하니
다른자세로도 자연스레 유도해주시며 편안한게 제가더 즐길수 있도록 잘해주시더군요
그렇게 열심히 펌프질하다가 발싸하고 힘이풀려 앉아있는데 음료수 한잔주셔서 시원하게 드링크후
잠시나마 정이생겨 이런저런 얘기 조금더 나눈후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좋았습니다
방문의사 물어볼것없이 당연하구요 재접견의사도 100%입니다~언니가 근데 자주못나오신다는게 아쉽지만
나오실때만큼은 꼭봐야될언니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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