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생활 어느덧 10년차네요~
초창기때부터 가끔씩 보던 밀프 후기 올려봅니다.
일단 애무는 그만하자고 할때까지 언제까지고 끝장보는 스타일입니다.
발끝부터 똥꼬 겨드랑이까지 어디든 들이대면 미친듯이 핥아주죠~
이맛에 오래동안 봐온듯 합니다.
굶주리거나.. 많이 흥분한 날은 자기가 애무하면서도 흥분해서 줄줄 흐를정도로 물이 많은 아줌이죠;;
본게임 중에는 허벅지를 타고 흐를 정도로 무지하게 흘립니다. 자기가 계속 거기에 힘을 줘서 밀어내는지...
많이 흥분한날엔 똥도 지리구요;; (이것땜에 정떨어져서.. 요즘은 안보고 있어요~)
한번은 참았는데.. 두세번 그러니 점점 아주 대놓고 지리는것 같아서ㅜㅜ
입싸는 처음엔 했었던거 같은데.. 제가 별로 안즐기는지라 안하다보니..
어느순간 입에 싸려고 하면 안에 싸달라고 하더라구요.. (느낌상 조금이라도 더 넣고 있고 싶어서 그런걸지도...)
자세바꾸고 어쩌고 하면서 1시간 가까이 해봤는데.. 하는 동안은 안지칩니다..
억억 하는 숨넘어가는 신음소리가 거슬리긴 하지만.. 워낙 물이 많아서 거기가 쓸리거나 하는 경우는 없더군요.
쓰다보니 정말 두서없이 적었네요
요약하면 미친듯한 애무받고 싶을때... 한번씩 생각나면 만나는 아줌입니다.
분수야.. 뭐 두세번 보고나니 별 감흥 없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맑은 분수보단.. 끈적한 애액 묻어나오는게 더 좋아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요..
여기까지 후기 마치구요
시간나는대로 후기들 올리도록 할께요~ 순천이 볼모지에서 벗어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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