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대장내시경 받고 헤롱헤롱 운전할수 없어서 처음 찾아간 스파트라
후기가 많길래 지명도 안하고 그냥 들어갔죠.
지명안하면 제일 한가한 언니 배정받는데 바쁜맘에 ㅜㅜ
시설좋고 주차장편리하고 마사지는 그냥 쏘쏘였어요. 제가 사실 핸플만 죽어라 다녀서
이제 연애는 힘들고 느낌이 잘안오는 편인데. 마사지 받으려고 간게 좀 컸습니다.
그런데 그리 시원하진 않더군요.
그리고 민트언니 입장 몸매 좋은줄 알았는데 인조가슴이네요. 탄력도 없고
사람들이 많이 주물러서 그런지 터치도 많이 못하게 하네요. 그리고 제가 핸플에만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꼽아도 별느낌이 없습니다. 5번 쿵떡하더니 뒤로 하자고 해서 하다가 죽었어요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수유모두 해달랬더니 손이 안닿아요. 자세가 안나와요 이러면서 빼는데
남들은 잘도 해주는데 아 근데 건마는 가슴 못빨죠? 원래 강남에서도 그랬는데..
그래도 가슴은 빨게 해주었으니 이득이네요 ^^
결국 종울리고 수고했다며 내보냈습니다. 열심히 해준 민트 언니 미안해요 제가 오늘 상태가 아닌가봐요.
음 전 역시 핸플이 좋은거 같아요. 가슴탐닉 ㅋㅋ
사장님 마인드 좋고 시설좋고 다 괜찮았습니다. 그냥 지명안한제탓 마취상태인 제탓입니다.
이상 핸플러의 건마오랜만의 방문기였습니다. 전 그냥 핸플갈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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