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급달림으로 오전에 이엘님을 만나뵙습니다.
첫만남 너무 예쁘시더라구요..지금껏보았던 매니저님들중 탑쓰리라생각했습니다.
한동안 쉬고있다가 오늘 첫출근 첫타임이라고하셔서 괜히 저도 긴장되었네요
역시나 최고는 바스트에 있지요..훌렁하는데 헉소리나더라구요 그냥 풍덩하고 빠지고싶은느낌이었어요
오랜만에 출근하셔서그런지 부끄러움을 많이 타시는 모습도 괜히 설레었습니다.
샤워섭은 간단하게 끝나고 본게임으로 시작되었고 스킬은 상급스킬을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그만 오래 버티지 못하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무리를해버렸습니다.
친근한 마인드에 상대방 요구를 잘 들어주는 스타일이셨어요.
넘나 만족하며 마무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