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유흥은 다들 아시기 때문에 굳이 설명 들일 필요가 없어서 음식점인데 야릇한 음식점 소개해 드립니다.
몇몇분이 갔다오셔서 사진도 올리고 경험담을 풀었던 것을 봤지만 자세한 위치나 가는 방법 등이 없어서 제가 찾가 가보고 후기를 올립니다.
주소는 303 Điện Biên Phủ, Quận 3, Tp. HCM 이며 1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택시타시면 금방 가실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공식적으로 아침9시부터 밤9시까지라고 하는데 지난번에 물어보니 11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일단 베트남어 몰라도 이용하기 쉽습니다. 여종업원 들중 기본적인 영어하는 애들이 좀 있더군요
저희는 남의 시선 신경쓰기 싫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원하는 파트너 지정한 후에 대충 음식은 메뉴판에 영어랑 사진 있어서 그걸로 정했고 새우 직접 까준다는 이야기 듣고 가서 새우 500g 시켰습니다.
그 뒤로는 맥주좀 시키고 언니들 허리 감싸고 가슴이랑 엉덩이 만지면서 밥먹고 있으면 대망의 새우 들어옵니다.


언니둘이서 열심히 까더군요

위에 보시는 언니 총 4명 초이스해서 놀고 팁좀 주고 밥먹으니 한국돈으로 7만원 정도가 나왔네요 물론 술값 포함입니다. (남자4+통역1)
베트남 물가를 볼때는 완전 바가지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점심 12시에 맥주한잔 하면서 노가리 까니 돈 아까운지 모르겠더군요.
한푼이라도 아껴서 달리실 분들에게는 비추지만 한번 가볼만은 합니다.
가기전에 3명이 연락처 주더군요 저녁에 한가하면 연락하라고
하지만 저희는 당일에 썬플라워 예약이 되어 있어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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