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대전역 ㅎㅎㅎ

    지난주에 대전을 갔습니다.

    7월마지막주말 술을한잔 먹고 택시를타고 대전역을 갔지요.

    시간이 새벽시간 젊은 언니들은 모두모두 일찍퇴근하다고 하여서 아쉬움을 달래고

    그냥 유성 에서 맛사지를 받았지요.

     

    그런데 도저희 후기를 보고 그냥 넘어갈수 없어서 7월의 마지막날

    술을 마시지안고서 대전역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시간대는 저녁 8시경

    날도 더워서인지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없었지요.

    특히나 여관골목에는 포주아줌들만 간혹지나가는 사람들을 맞이하기위해

    삼삼오오있었지요.

     

    서론이 넘길었습니다. ㅎㅎㅎ

    일단 행운장에 같어요.

     

    나: 이모 세나있어요.

    이모: 우리집 당골맞아 전에 새벽에 왔었지요.

    나: 네

    이모: 다른데서 안하고 그냥갔어요.

    나: 네, 세나 언제되요.

    이모: 단골아님 안되는데 그때 그냥갔으니까

            10분만 기다려요.

     

    10분을 씻고 기다리는데.

    10분후 두둥

    세나입장 역시 어리고 여리여리합니다.

     언니가 손님을 스캔합니다.

    그리고는 그래요라고하더니 옷을 벗고, 시작을합니다.

    많은 애무를 요구했지만 팁만원으로는 한계가있다고 해서, 그럼 이만주면 되냐구하니까

    그럼 뭐...라구하길래, 오기가생겨 주지않았습니다.

    빨고, 비비고, 젤바르고 하는데 나이가 그나마 젊어서인지 그래도 쏘쏘했습니다.

    쪼임은 그냥 특별한거없구, 그냥 할줌마보다는 낳은거같구요.

    얼굴은 어린왁스가 살짝보이긴합니다. (개인적인 입장입니다.)

    그냥 여관바리치고는 젊고 얼굴도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드라구요.

     

    본인은 술마신사람 안받고 매너없는사람 안받고

    싫으면 들어올때 문열구보고 문닫구간다구 ㅎㅎㅎ

    먼데서도 자기보러 사람들 많이온다고 하는데,

    와~~~젊고 좀 얼굴좀 생겼다고 사람가려받드라구요.

     

    결론은 그래도 4만원에 이정도면 나쁘지않았다라는 생각으로 더운날 땀흘리면 나왔습니다.

    님들 모두 개인적인 취향이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글로만 보던 세나를 보았구요.

    그래서 조금 자세하게 적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몸보신들하시며 달리심이 좋을듯합니다. ㅎㅎㅎ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