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사장님과 방장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하루짱을 백번이라도 외치고 싶다...





이렇게 자기 자신의 일에 철저한 언니가 있을까
그것도 유흥에서....
자기가 하는 일이 어떤 일이든 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는 언니가 세상에 가장 멋있다.
그런 언니가 "하루"다.
신논현 교보타워 지하에서
비율 좋고 노출 심한 언니들 구경하며
불끈 선 내 자지를 진정시키며
실장이 연락준 장소로 이동....
타투한 언니들이 자주 지나다니는 골목길...
넘 심한 타투... 개취라 뭐라하기도 그렇지 생각하며 입장.
언니 몸매에 처음 놀람...
뒷태가 짱먹고도 남음...
얼른 씻어요 하며 나를 위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만든다.
겁나 빠른 속도로 씻고 나와 침대에 들어누워 아메를 만드는 언니의 뒷태를 감상한다.
언니 옷장을 보고 두번째 놀람...
코스프레 복장이 겁나 많음... 내가 상상했던 모든 복장이 다 있네...
뭘 고를까 하다 눈에 띤 하녀 복장.... 메이드...
너는 오늘 나의 메이드가 되어줘야 겠어.
언니가 메이드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며 세번째 놀람...
그냥 야한 원피스 정도 걸칠 줄 알았지...
아니야 완전 프로야...
하녀 복장에 맞는 스타킹, 손목띠, 하이힐, T팬티, 심지어 머리핀까지....
언니의 포즈와 사진 고르는 모습에 네번째 놀람...
완전 나의 메이드로 변신 후 침대로 올라가 포즈를 취하는 하루
스마트 폰의 카메라가 연신 찍어된다.
프로는 사진을 자기가 고른다. 찍는 건 맘대로 지만.... 대부분 지원진다...ㅋㅋ
역시 프로다.
언니의 떡을 즐기는 모습에 다섯번째 놀람...
시작된 떡...떡....떡...
침대위에서 밑에서 화장대에서...
키스, 69, 모든게 허용된다. 다양한 자세와 섹드립, 신음소리....
포로노에서 보았던.... 아.... 프로다. 나의 상상을 초월했다.
그리고 끝나고 이어지는 가글 청룡.... 다시한번 불끈 해진다.
언니의 마지막 인사에 여섯번째 놀람...
정말 빠르게 1시간이 지나고 아쉽게 도어 문을 잡는 순간
알몸으로 진한 포옹을 해주는 하루..자기도 아쉽다며.. 아... 지금도 생각난다.
폭염을 뚫고 자기를 찾아줘서 무지 고마워 해준 하루.
아쉬움이 있어야 다음 만남이 더 그리워지는거야..
하루짱^^
하루짱^^
하루짱^^
그 수많은 사진 중에 하루가 고른 5장의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사진이 후기에 올라와 있지만 귀엽게 봐주심^^)
즐달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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