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8월 1일
요즘 바빠서 즐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약 2주일 만에 저의 단골업소인 홍시에 방문했습니다.
언니는 보미씨를 선택하였습니다.
예약시간이 오후 3시 30분이라서 가는 길이 엄청 더웠습니다. 업소가 멀지 않아 걸어 다니는데 도착하니 땀에 흠뻑 젖었습니다.
입구에서 대기하다가 실장님의 안내문자를 받고 입실합니다.
똑똑
아담한 보미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몸매는 통통한 편이고 얼굴은 동글동글합니다.
방에 있는 포카리를 벌컥벌컥 마신 후 땀에 젖은 옷을 얼른 벗고 씻고 나옵니다. 포카리스웨트를 준비해놓는 실장님 센스에 감탄합니다.
에어콘 바람에 침대에 누워있으니 시원하고 좋습니다. 그 좋은 기분을 느끼고 있는 중에 보미가 다가와 저를 핧기 시작합니다.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보미가 똘이를 맛있게 먹어줍니다. 정성스럽게 먹어주니 참 예뻐보입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기억이 싹 날아갑니다.
누워서 비제이를 받다가 보미의 가슴을 만지기 위해 앉아서 비제이를 받아봅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보미를 눕히고 장갑을 끼고 똘이를 넣어봅니다.
영차영차 허리를 들썩이다가 사정감이 오길래 뒤로 돌려 집어 넣습니다.
뒤에서 치니까 맛이 더 좋습니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사정감이 빠릅니다. 아쉬운 마음에 최대한 참아보다가 마무리를 합니다.
뜨거운 여름 날의 뜨거운 ㅅㅅ였습니다.
눈앞에 보미의 뒤태가 다시 아른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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