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담당과 점심 식사때 2잔 정도 먹은 소주로 운전도 안되고 해서
사우나나 갈려고 주위를 찾던 중 필타이 발견..
친절하신 실장님과 티타임 후 미소 언니 추천 받고 입실
태국언니 같은데 체형은 서구형인 170 정도에 가슴이 c
이때까지 내가본 동남아 언니들 중에 제일 큰 키 같네요..
마사지 실력은 소소인데 지금 열심히 배우는 중이라 해서 패스
서비스는 마사지에 비하면 휼륭하네요 신음소리와 함께 서로 눈을 맟추며
귀여운 표정, 뇌새적인 몸짓으로 시원한 마무리를 했네요...
서로 대화는 안되지만 몸으로도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게 이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교감이 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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