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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만에 받아본 떵까시인지..
언니 입장하자마자 바로 엎드리랍니다
엎드리니 엉덩이 들랍니다 (아 이런 멋진 언니가 아직 있다니)
그러더니 위에서 그대로 혀를 떵꼬에 부비적부비적
한 10분을 그렇게 떵꼬와 주변을 츄릅츄릅 낼름낼름 해주면서 꼬추를 어루만더니
이제 다시 앞으로 누우랍니다
왼쪽 꼭지를 시작으로 삼각애무 츄릅츄릅 해주더니
고추를 물고 혀로 휘감으며 돌리고 입술로 긁어주며 터질듯한 고추를 만들어주네용
"오빠 좋아하는거 있어?"
웅 하비욧하쟝!!
그렇게 시작된 뒷하비욧
통통한 몸에 비해 부실한 히프지만 그래도 부비적부비적 비ㅂㅣ니 느낌은 좋으네용
얼추하다 앞으로 돌려 부비부비하니 금방신호가 와서
강려크한 손과 찌찌빨기신공으로 슉슉~ 발사를 마쳤네용
한 20분?만에 넉다운!!
모든 기력을 쭉빨리고 일찍가서 쉬라하고 나도 씻고 나왔습니당
또가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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