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한잔하고 간만에 달림신이 찾아 오네요.
불모지 진주에서 가끔 노래방에서 놀지만 이날은 한 녀석이 뿜부를 하네요.
친구의 갠찮은 곳이라는 사탕발림에....
국제안마에 총 3명이서 12시쯤 입장했습니다.
금욜이라 그런지 많이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방에서 기다리다 지쳐 잠들 무렵 한명씩 불러 나갔습니다.
비밀스러운 방으로 입장하니 나름 괜찮게 생긴 아가씨가 밝게 맞아주네요.
마인드는 갠찮아 보였습니다. 이때까지는..
(술을 꽤 마신 상태였어 이름 기억이 안나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후 샤워하고 바로 바디 타기하더군요.
바디 타기도 소프트하게 하면서 가슴이나 엉덩이 터치를 못하게 하더군요.
바디 타기 후 배드로 안내 아주 짧은 오랄 후 콘돔 씌워주며...
자기 힘들다며 오빠가 해 달라길래 체위 교체 하며 보빨 시도 했으나 바로 차단....
술 때문인지 정상 체위와 후배위를 나름 열심히(?) 했으나 사정감이 안오더군요.
그때 "오빠 나 힘들어 빨리하면 안되..???" 이말에 갑자기 짜증이...
뭐 시간도 다되어 갔지만 그 말한마디에 기분 잡쳤어 서비스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한마디하고 나왔네요.
간만에 달림인데 결론은 내상인거 같네요.
매번 다짐하지만 진주에서는 달림을 자제가 아닌 억제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언제나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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