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뉴페이스에 슬림이라는 프로플에 찜 해 둔 제니 예약했어요
실장님이 남자분이라 조금 어색했지만....매번 오후시간에는 여실장님이셨는데...
방문하고 샤워하고(신세계는 샤워실이 안에 있어서 맘이 편하다는...) 대기중 제니가 딱 등장
키 작고 단발머리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딱 동남아 스타일이더군요...원피스 입었는데 나중에 뽕이라구 해서 ㅎㅎ
뽕 넣을만큼 작지는 않았는데..
누워서 마사지 시작....흠 확실히 슬림한 처자라 압은 약하더군요...그래도 열심히 해주는 느낌이 있어서 굿
엎어져서 서비스 시작~....오호 나름 풋풋하면서 나쁘진 않네요...제 소중이 정성스럽게 대해주고 하비욧으로 마무리~
생각외로 빨리 끝나서 앉아서 한 5분정도 이야기 했는데..영어도 거의 못하더군요...구글 번역기로 대화했는데
잘 웃고 귀염상이더군요....폰에 셀카도 봤는데...오호...카메라빨이 좋더군요...키가 작지만 얼굴도 작으니...
암튼 즐달하고 왔습니다....
마사지는 기대 마시구 슬림스타일에 풋풋 스타일 원하시면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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