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리벤지로 출동하려고 출근부를 뒤적이는데~~
연두가 눈에 확 들어와서~~~바로 예약하고 고고싱 달려 봅니다....
벌써 몇 번 보았던 터라 편안한 마음으로 방으로 올라갑니다...
아주 조용한 노크소리에 잠시후 큰 눈을 더 크게하고 저를 반겨주는 연두
오늘은 옷 컨셉이 바끼었네요~~~청 반바지 스탈에서 나플나플 원피스~~~ 갠적으로
이 스탈이 더 좋은 듯 합니다.... 첨엔 잠시 뚱해 보일수 있지만 옷이 펑퍼짐 해서 그런거니
첨보시는 분들은 오해 하지 말아주시길~~^^
연두는 약간 낯을 가리는 성격입니다..... 첨 보시는 분들은 약간의 대화모드로...
어색함을 없애시면 참으로 이야기도 잘하고 잘웃는 그런 친구죠....
섹쉬 함과 귀여움을 다 갖춘 연두의 허벅지를 쓰담이면서 그동안의 노가리를
담배를 두까치나 피면서 오랫동안 이야기 해보다가~~~ 시간이 넘 흐른 듯 하여
후다닥 씻고 연두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가슴부터 내려와서~~~불알 밑쪽을 혀로~~
자극해 주는데 아~~ 왜케 부드러운데 찌릿하징 그러니 더 더 오래 해주네요
이어서 알사탕 맛나게 드셔 주시고 이어지는 노핸드 비제이는 모~~잘못하면 이대로
방사 할수 있는 위험한 스킬^^
한참을 하다가 여상부비로 전환해서 아주 맛갈난 여상부비를 한참 맛보다가
역립으로 전환 아담한 가슴을 지나쳐서 소중이로 후르릅 해주니~~~ 반응이 옵니다~~^^
역립 반응도~~~ 회원님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 아주 좋은 반응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남상부비로 부비부비~~~~예비콜이 울려서
하비욧은 패스하고 바로 수유 핸플모드로
발사 완료~~~
시간 때문에 옷을 후다닥 입으니 천천히 할라고~~ 옷입고 담배 한 대 태우고 이별
주간조 이지만 주말에도 잘 나오니~~~주말되면 또 보러 가고 싶어지는 연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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