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경에 성남 쪽에 볼 일 있어서 2시에 방문 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누구 찾냐고 물어 보더라고요.
예전에 미경씨! 있냐고 하니 일 그만 뒀다고 해서 서비스 괜찮은 아가씨 해주세요.
요즘 단속 때문에 확인 하는 것 같습니다. 샤워하고 15분 후에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뜨악! 탤런트 여운계누님 필 나는 할줌마 오는데 싸게 물만 빼고 가자 하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받네요. 삼각애무 1분 해주고 올라오네요. 정상위 하다가 후배위로 마무리 했네요.
회원님들 날씨가 무지 덥습니다. 힘내시고 대박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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