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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플필을 보니 언니들이 싹 바꿔었네요.
유키는 컴백한 언니로 활달하고 가슴이 최대의 무기인 언니죠. 활달한 에너지도 만빵인것으로 기억되는데..
롯데마트옆 홍보관이 주차하기에는 딱이네요.
오늘 볼 언니는 폴리입니다. 나중에 보니 플필하고 거의 일치합니다.
일단 입장하여 잠시 기다리니 똑똑하고 들어오는데.. 올림머리를 하고 슬림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목소리가 좀 앵앵 거리고 한국말도 좀 하네요. 강남에 있다가 왔다고 하는데 일이 힘들었나 했습니다.
샤워실로 이동하여 샤워를 꼼꼼히, 손톱날로 긁어주네요. 동생을 가지고 장난치며 하이, 나이스 미츄. 등등
샤워실 BJ는 없었고, 응꼬를 잘 닦아줍니다. 특이한 점은 물기를 닦을때 가랭이 사이로 응꼬까지.. 또한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서 발가락 사이까지 물기를 닦아주네요.
발까지 이렇게 닦아주는 언니 처음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본인은 다시 혼자들어가서 씻고나옵니다. 오호 나오는데 미리를 풀고왔는데 머리가 엉덩이까지 길게 늘어져 있는 것이 모자만 씌어놓으면 메텔이네요.
메텔 아실라나.. ㅋㅋ
그리고는 누워있는 제게로 와서 '키스를 좋아하나고'부터 시작합니다.
키스는 선호하지 않아서 뽀뽀 정도로 하고 물건에게 집중을 부탁했드랬죠.
상당히 잘 빨아줍니다. 알들도 엄청나게 흡입력이 좋아요. 긴 생머리를 이리저리 조심조심 다루며 아이컨택 해가며 빨리는데 좋네요.
자세도 완전 밑이아니고 옆에서 빨아주니 손이 심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손을 뻗어 꼭지와 아래구멍을 만져봅니다.
아래구멍이 완전 앙다문 입술같이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빨릴때는 살살 입구에서만 매만지다가
폴리를 눕게하고 제가 빨때는 젤의 도움을 좀 빌려 탐사를 시작합니다. ㅋㅋ 속도 앙 다물었네요.
잠시나마 양 가슴과 꼭지.. 꽃잎을 애무하고는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잠시나마 한눈 판사이 힘이 빠진 동생을 입으로 살려주고, 장화신기고도 잠시 빨아줍니다.
다리가 슬림한 것이 라인도 좋고 자세 잡기도 좋네요.
일단 위에서 시작하고 여상 잠시 시켜보고, 뒤치기 갔다가 마무리는 제가 위에서 발사했습니다.
자세 바꾸는거 잘 응대하고, 중간중간 포즈 잡을때도 불편함이 없네요.
뒤치기시에도 상체를 세워 백허그가 가능하고, 머리가 길다보니 색다른 느낌을 가져볼수도 있네요.
아. 가슴이 큰편은 아닙니다. 국사발 정도, 애무할때 꼭지에 반응이 오면 서기도 합니다. ㅋㅋ
보통은 발사하고 바로 장화 치워주고 샤워하러 가는데 폴리는 한동안 여운을 즐기고 나왔습니다. 아마도 동생이 금방 안죽어서 그런걸수도 있고... 뭐 이유야..
발사후에도 한동안 천천히 움직이며 여운을,, 폴리도 힘을 줬다 뺏다 ㅋㅋㅋ
제가 샤워후에도 물기를 같은 방식으로 닦아주고... 제가 입을 옷, 시계, 안경 등등을 베드위에 가지런히 정리해 놓는군요.
올탈한 상태로 끝까지 있다가 제가 퇴실하면 샤워한다고 합니다.
나중에 일 쉴때 또와서 자기를 꼭 찾아달라는 말도 잊지않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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