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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가철이라 연일 달리게되네요ㅋ
오늘도 급 달림신이와서
가까운 런에 연락드렸어요^^
슬림하고 이쁜매니저추천을 바랬는데..
런에서는 정말 늘신한 매니저는 추천받아본적이 없어서
보통정도이기만해도 된다는생각으로
추천을받고 달려갔답니다^^
공영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입장! 음~ 괜찮은듯합니다.
우선순수해보이는 얼굴이 맘에들더라구요^^
더위를좀식히구~ 샤워하고왔는데~
벌써탈의를하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음~ 배는 살짝있는데 가슴도 괜춘하고
제법 날씬한스타일이라 괜찮았네요^^;
언니도 씻구와서 제옆에 착 안기더라구요~
ㅎㅎ 제가먼저 덥쳤습니다.
그냥 오늘따라 제가먼저 키스른하고
가슴이랑 온몸을 애무하고 꽃잎까지 깊게
애무해줬죠~
활어반응과 움찔움찔하며 흥건히 졌어가는게 좋더라구요~
바로넣어버릴까하다가 BJ를 조금해달라하며 장비를착용했어요~ 압도괜찮고 잘느끼는데..
뭐지.장비착용이 서툴러 제가했어요^^;
그냥 귀엽게 생각하구 정상위부터하는데..
자연스럽게 섹소리를내며 제법흥분하는모습이
절 더 흥분도게만드네요^^;
뒤로하다가 자세를바꿔가며 꽤 오래했는데 괜찮네요ㅎㅎ
롱타임이라 잠깐애무하며쉬다가 또하고~
길게 폭풍 펌핑을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ㅋㅋ
소리를 너무질러 본인이 놀래더라는^^
암튼 수수한 모습에 리얼한반응이 굿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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