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PROLUSION
안녕하세요 프레쉬맨입니다.
휴가시즌인데도 너무 더우니 모든게 귀찮아 지네요
다들 여름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비록 덥고 땀은 나지만 할 건 해야지 않을까요
비록 나이는 어리고 별로 안된것 같은 아이지만
신대방부터 근무하였기에 나름대로
연차도 있고 연륜도 있는 복순이를
오랜만에 만나러 가네요~~
♡복순이♡
157cm/42kg/A/21살/흡연
로리필에 작은 아이 옹달샘의 이벤제외녀
2. T-MIND
티에서 땀을 식히여 쉬원한 바람 맞고 있으니
복순이가 똑똑하며 들어오네요 안녕하며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냐며 너무나 오래됐는데도
기억도 해주고 아는척도 해주며 웃어주는 모습에
너무나 시작부터 감동이네요~~
복순이는 사람들이 흔히 빻요미라고 하지만
취향에 따라 웨이브가 있는 얼굴이며 얼굴피부가
좋지는 않지만 귀여운스타일이며 살짝 고양이상에
얼굴도 작고 키도 작고 가슴은 적당하며
힙이 참 이쁘며 예압률도 참 좋으며
선예도 잘되는 옹달샘의 이벤제외녀이지요
복순이와 오랜만에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며
햄볶는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3. P-MIND
우리 그만 햄볶을까 복순아
자연스럽게 불을 살짝 줄이고 물흐릇이 진행되네요
단키부터 시작하여 장키까지 키스를 막 잘한다
할 수는 없지만 풋풋하게 조금씩 느끼는 복순이를
볼 수가 있네요 브래지어를 해체 후
여전히 작지만 이쁜가슴을 한참을 스담스담했네요
꼭지를 살짝 유린하니 흐느끼며 살짝살짝 웃는
복순이를 보니 나의 욕망은 밖의 온도보다
더 심하게 후끈 달아오르네요 이쁜 엉덩이도 살짝
스담스담하며 잘은 못하지만 공수전환도 해주며
교감을 쌓고 매너와 배려를 갖추며 자연스럽게 진행하니
복순이만의 소울있는 스킬을 보여주었으며
후끈하게 달아올라 감동의 도가니였네요
땀이 흠뻑 나며 빵빵한 에어컨을 이겼네요
4. CONCLUSION
비록 막 이쁜것도 아니고 몸매가 엄청 좋은것도 아니지만
예압률과 인기가 말해주 듯 다방면의 매력이 참 많은 아이이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배려와 배웅을 해주며
한 시간을 즐겁게 선사해준 복순양에 감사를 표합니다.
추천 한방 남겨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