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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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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아리]고무찰흙같은 탱탱함을 지닌 아리

    제휴 업소명
    양재 버블

    늦은시간 날도 덥고 시원한곳에서 제데로된 마사지도 받고 살짝 꼴릿한마음에 예약 전활를 걸어봅니다

     

    실장님 친철하게 길설명해주시고 (캄캄한 뒷골목이라 조금 무서웠음..)

     

    몇달만에 휴게텔이란곳을 가보니 그 특유의 향내가 익숙하네요

     

    지명은 하지 않고 도착해서 실장님 추천을 받아 매니저 이름은 나중에 알았습니다ㅎㅎ

     

     

    입실하니 마사지룸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바닥에 폭신한 매트가 깔리고 깔끔한 수건들로 정돈되어있는 작은방이었네요

     

    먼저 마사지사가 들어오는데 뭔가 타이마사지의 고수 느낌이ㅎㄷㄷ (풍채가 살짝 있었슴다)

     

    역시나 구석구석 손가락 하나까지 눌러주는데 전신이 노곤노곤해지면서 확실히 릴렉스가 되네요

     

    우리 마사지 이모님 퇴장하시고 슬슬 이제 매니저님을 기다리고있는데 

     

    아담하고 귀여운얼굴에 방긋웃으며 싸악~ 들어오네요 

     

    작은키에 슬림 몸매인데..살짝 안으면서 만져보니 오잉? 탄력이 굉장하네요

     

    말랑말랑 인절미느낌이 아닌 마치 고무찰흙같은 탱탱함..

     

    저는 떡감을 중요시 생각해서 작은힙에 아담처자를 선호하고 탄력있는 몸을 바라는데

     

    아주딱이었습니다 촉감이 ~!!

     

    (수술흔적도 없고.. 데체로 나이는 추정불가 많지는 않아보였음)

     

     

    샤워장에서 동반샤워를 매우 므흣하게 서비스? 받고

     

    아주 살살 조심스럽게 씻김을 받은후 허리를 감아안고 아까 그 매트룸에 들어갓씁니다

     

     

    먼저 누워서 딱 팔로 머리는 받치면서 어디한번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아볼까? 라는 마음으로 힐끗 쳐다보니

     

    씨익 웃으면서 달려들더군요

     

    그순간 혀의 놀림이 온몸을 감사안으며 몸의 구석구석 애무가 들어오는데 혀의 압이라고하나요? 

     

    쎕니다..역시 몸의 탄력을 보고 알았죠 이언니 좆쿠나!

     

    슬슬 아랫도리쪽 내려가서 딱 물어주는데 기둥부터 부드럽게 올라오다가 귀두부분에서 흡입력있게 딱 땡겨주는느낌으로 

     

    bj를 시전하는데 진심으로 내내 빨리고싶었습니다ㅠㅠ  시간은 정해져있기에 흥분상태로 엉덩이를 움켜쥐니 싹~ 느낌도 안날정도로

     

    채비를갖춘후 본게임돌입하는데 허걱... 피부의 탄력, bj흡입력에 이은 세번째 임팩트가 덥쳐옵니다

     

    좁은길로 비집고 들어가는 기분부터 위아래로 살살 움직이다가도 빠른템포로 전환하며 그 쪼임의 압력을 유지하네요

     

    보통 빠르게 쿵떡쿵떡할시 압력보다 마찰의 느낌이 큰데 아.. 압력 상당합니다

     

    제가 이래서 아담선호합니다 달라붙어 탄력적인 가슴을 조물조물하면서 릴렉스된몸에서 허리를 잽싸게 들었다 내렷다 해봅니다 

     

    아~~바로 이느낌 진정한 섹느낌!점점 쪼여지는 압박이 쎼게 느껴지고 그순간....장전된 사수 앞으로~ 퓩퓩... 

     

    한국녀랑 확실히 틀린 이느낌 크흡... 언니가 마무리후에도 한동안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ㅠㅠ 

     

    잠시 3분정도 웃으며 체온을 느끼며 조물조물하다가 퇴실!~

     

    간만에 휴게방문인데 앞으로 곧잘 오게 될듯합니다 다른매님들이 궁금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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