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 후기를 써보는 건 처음이네요.
원래 딱 지명-지명 후기 안 쓰는 게 저만 그럴리는 없을 겁니다-만 보고 새로운 분들은 왠만해선 안 보는 편이라 딱히 후기 쓸 일이 없긴 했습니다만 언니가 안타까워할 정도로 실장님들이 착했고 "전 원래 dc를 얼마해줘도 후기안써요"란 말에 실망하신 실장님을 보니 안 쓸 수가 없네요.
몽키는 구 레드베리인가? 였던 업소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워낙에 혼잡한 동네고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지 않아 택시를 권합니다.
처음 가 본 몽키의 인테리어는 인부천권에선 손에 꼽힐만합니다. 다만 중앙냉방이라 추워져도 수가 없더군요. 언니를 꼭 껴앉는 수밖에 추위를 극복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청소년들이 같은 건물을 이용하는 빈도가 높은 건지 올라갈 때도 내려올 때도 중학생애들을 만나서 솔직히 뻘쭘했네요.
아마 실장내상은 절대 없을 겁니다. 지나치게 굽실대지도 않고 손님입장에서 맞춰줍니다. 거기다 훈남이에요.
안내에 따라 양치하고 티에 들어와 립밤바르고 미스트뿌리고 대기하고 있으니 오밀조밀 귀엽게 생긴 언니가 들어옵니다.
외모는 전 중중+ 줍니다. 대화력도 22살치곤 괜찮아요. 다만 저처럼 주제를 못정하거나 대화를 이끄는 능력이 없는 분들은 그냥 열심히 맞장구쳐줌 됩니다. 한두마디 던져주면 알아서 잘 이끌더라구요. 시간조절은 알아서 하시고...
몸매는 프로필에 써진 거의 그대로라고 보심 될 거 같네요.
티마 피마 둘다 괜찮습니다. 장키 단키 둘다 잘 받아주고 어느정도는 은근슬쩍 넘기기도 합니다. 은빈언니가 정한 선만 지켜주면 되요. 그럼 충분히 즐딸가능합니다. 자주 볼 것 같으나 제가 휴가갔다오면 이친구가 영국간다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잊을만하면 볼 거 같습니다.
총평은 와꾸 중중+
똑똑해보이면서 단아한 여대생 분위기 생각하심 될 거 같아요.
몸매 중상
티마 피마 중상 중상
언제 후기를 키방란에 올릴지는 모르겠으나-앞에도 말했듯 키방은 딱 지명언니들만 봅니다-새로운 분을 보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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