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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간만에 신흥 다녀왔네요.

    안녕하세요.

    엄청 오랜만에 신흥역 다녀왔습니다.

    저는 프린스파크만 갑니다.

    3만원 드리고 호야만 빼달라고 하고 올라갑니다.

    웬만하면 여관에서는 랜덤을 타는 편인데요.

    이번에도 호야 언니인가? 관뒀는지는 모르겠지만 트젠으로 의심을 하도 많이받아서

    찝찝하기에 호야 언니 빼고 넣어주세요 하고 키받고 호다닥 들어갔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날씨인만큼 들어가자마자 찬물로 몸을 충분히 식혀 놓습니다.

    몸 차가우면 언니들이 시원하다고 잘 안아주더라구요 ㅋ

     

    문 밖에서 또각또각 소리 들리는데 이때가 제일 떨리죠.

    내방에 들어오는 언니일까, 옆방으로 들어가는 걸까 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온 언니는 희망 언니였는데

    예전에 내상까진 아니더라도 꽤나 불친절했던 느낌의 언니가 

    컨디션이 무척 좋았었나 봅니다.

     

    저번에 봤다고 아는척도 해주고..( 사실 전 믿진 않습니다.)

    올려놓은 만원 보고 서비스 해주는데 무난무난 합니다.

    역시 몸이 차가우니까 좋아하네요 ㅋ

    여름에 언니들이랑 관계 맺을땐 찬물로 몸식혀놓는것도 매너인 것 같아요 ㅋ

     

    무난한 삼각애무가 끝나고 삽입을 하는데 통통~해서 가슴만지며 하는 맛이 있네요 ㅋ

    뒤치기로 마무리 후 언니는 씻으러 가고 전 꼬무룩한 주니어를 정리 합니다.

    언니 나가려고 옷입는동안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데 요즘 비수기라 그런지 확실히 친절해진느낌이 없진 않았던 것 같아요 ㅋ

     

    최근에 신흥  가격 올린다고 언니들 파업 얘기가 있던데 그래도 생계형으로 뛰는 언니들이 있긴 잇나봐요 ㅋ

     

    아참 나이는 30초중반? 정도 되어 보였네요.

     

    근처 갈일이 있어 갔었는데 오는길은 정말 멀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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