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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더웠습니다 .
기온이 39도 였고, 체감온도는 41도 였던거 아시죠 ??
분명 오늘도 뽀득뽀득 깨끗하게 씻고 나왔는데 , 문밖을 나서자
땀이 한바가지 머리부터 가슴까지 송송송
하지만 , 슬라이더 방장님께서 주신 무료권을 써보겠다는
다짐을 했기에 폭염따위 가볍게 웃어넘기고 레드의 문을 두드려 봤습니다 .
일단 제 첫경험이었던 에이핑크에서 상당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이번에도 기대반 설렘반이었습니다 .
저번주에 전화를 했을때도 폭염주의보였던 날이었는데 , 매니져 한분만 출근한 날이어서
다음번에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고 , 오늘 연락드렸더니
친절한 실장님께서 기억하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 더운날씨에 상당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부평 지하상가를 지나면서 , 꼬꼬마 귀요미부터 섹시한 이쁜이 까지
정말 괜찮은 풋풋한 분들이 많이 지나가더라구요 . 저는 부채질을 연속적으로 하면서
출구를 찾고 있었구요 ㅠ.ㅠ
다행히 부평지하상가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주어서 , 어느정도 에너지가 회복됩니다.
서론이 상당히 길어졌네요 .
무사히 약속시간안에 도착을 하고 , 양치질을 하고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
세라 라는 매니져분을 소개해주셨는데 , 프로필만 봤을뿐인데
상당히 키가 크고 쭉쭉 이신 분이겠구나 상상을 했었고
노크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리는 순간
분명 저는 매우 밝게 웃고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
경리와 이성경을 적절하게 섞은 페이스에
키는 160후반정도 되는 듯하고 , 무엇보다 몸매가 ㄷ ㄷ
미모의 여성이 밝게 웃으며
앉은 옆자리에 찰싹붙네요 .
제가 먼저 장난을 쳐보려 했는데 , 먼저 선수를 칩니다 .
밝고 쾌활한 느낌 .
흡연은 한다고 했는데 , 머리부터 맡아봤는데
담배냄새는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피부톤은 보통이었고 , 보들보들했으며
타투는 제가 본 바로는 없었고 깨끗했습니다 .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땀을 식히고
이것저것 간단하게 대화를 하며 , 얼굴을 조금씩 익힙니다.
어색함이 조금씩 사라질 무렵
세라매니져 리드로 아주 자연스럽게
키스부터 가벼운 터치까지
기분 슬슬 좋아집니다 .
제 몸 이곳 저곳을 만져주며 , 키스도 부드럽게 해주고
터치감도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
제 몸에서 잘 떨어지지 않으며 , 적극적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꾸준하게 계속적으로 해주네요 .
제가 힐링 할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다양한 체위로 노력하는 모습이
다음번에도 제가 또 올거라는 마음이 생기도록 만듭니다 .
마음에 쏙 들었던 세라 매니져 였고
재 방문의사는 날씨만 좀 풀리면 또 가볼 예정입니다 .


경리와 이성경의 접점
저는 즐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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