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부평 레드] (세라) 폭염을 잊게 해준 기분좋은 시간, 월드컵 우승팀 맞추기 당첨 - 무료 이벤트

    업소명
    부평 레드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 진~짜 더웠습니다  .

     

    기온이 39도 였고, 체감온도는 41도 였던거 아시죠 ??

     

    분명  오늘도 뽀득뽀득 깨끗하게 씻고 나왔는데 ,  문밖을 나서자

     

    땀이 한바가지 머리부터 가슴까지 송송송

     

    하지만 , 슬라이더 방장님께서 주신 무료권을 써보겠다는 

     

    다짐을 했기에  폭염따위 가볍게 웃어넘기고  레드의 문을 두드려 봤습니다 .

     

    일단 제 첫경험이었던 에이핑크에서  상당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이번에도 기대반  설렘반이었습니다 . 

     

    저번주에 전화를 했을때도 폭염주의보였던 날이었는데 ,  매니져 한분만 출근한 날이어서 

     

    다음번에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고 , 오늘 연락드렸더니 

     

    친절한 실장님께서 기억하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 더운날씨에  상당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부평 지하상가를 지나면서 , 꼬꼬마 귀요미부터 섹시한 이쁜이 까지 

     

    정말 괜찮은 풋풋한 분들이 많이 지나가더라구요 . 저는 부채질을 연속적으로 하면서

     

    출구를 찾고 있었구요 ㅠ.ㅠ

     

    다행히 부평지하상가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주어서 ,  어느정도 에너지가 회복됩니다. 

     

    서론이 상당히 길어졌네요 .  

     

    무사히 약속시간안에 도착을 하고 ,  양치질을 하고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 

     

     

    세라  라는 매니져분을 소개해주셨는데 , 프로필만 봤을뿐인데

     

    상당히 키가 크고 쭉쭉 이신 분이겠구나  상상을 했었고 

     

    노크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리는 순간 

     

    분명 저는 매우 밝게 웃고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 

     

    경리와 이성경을 적절하게 섞은 페이스에 

     

    키는 160후반정도 되는 듯하고 , 무엇보다 몸매가 ㄷ ㄷ

     

     미모의  여성이  밝게 웃으며  

     

     앉은 옆자리에 찰싹붙네요 . 

     

    제가 먼저 장난을 쳐보려 했는데 , 먼저 선수를 칩니다 .

     

    밝고 쾌활한 느낌 .

     

    흡연은 한다고 했는데 , 머리부터  맡아봤는데 

     

    담배냄새는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피부톤은 보통이었고 ,  보들보들했으며

     

    타투는 제가 본 바로는  없었고 깨끗했습니다 .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땀을 식히고 

     

    이것저것 간단하게 대화를 하며 ,  얼굴을 조금씩 익힙니다.

     

    어색함이 조금씩 사라질 무렵 

     

    세라매니져 리드로  아주 자연스럽게 

     

    키스부터 가벼운 터치까지 

     

    기분 슬슬 좋아집니다 . 

     

     

    제 몸 이곳 저곳을 만져주며 ,  키스도 부드럽게 해주고

     

    터치감도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

     

    제 몸에서 잘 떨어지지 않으며 , 적극적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꾸준하게 계속적으로 해주네요 .

     

    제가 힐링 할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다양한 체위로  노력하는 모습이 

     

    다음번에도 제가 또 올거라는 마음이 생기도록 만듭니다 .

     

     

    마음에 쏙 들었던 세라 매니져 였고 

     

    재 방문의사는  날씨만 좀 풀리면  또 가볼 예정입니다 .

    3395_12835_442.jpg

     

    250px-170709_경리2.jpg

     

    경리와  이성경의 접점

     

    저는 즐달이었습니다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