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후기에 양식이 잘못됬는지 다시 쓰게 되네요
어제 밤 간만에 급 달림이 내려오셔서 즐톡과 올톡을 오가던중
1-13을 부르는 라오스 처자를 만났습니다.
가격도 무난하고 뭔가 도도한 한국 언니들에게 질리다보니 이 처자로 선택하고 이것저것 짧은 영어로 물어보고 사진을 봤습니다.
일단 사진만으로는 최상인데 사진은 믿을 수 있는게 아니기에 어느정도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괜찮을 것같기에 바로 접선합니다.
화곡동 먹자 골목쪽에서 만났는데 이처자 골목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기럭지에 시원시원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그리고 차에 태웠는데 얼굴도 사진 비교 싱크로율 80 이상으로 아 오늘 즐달이겠구나 각이 옵니다.
그래서 모텔에 들어가서 서툰 영어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적당히 모르는척 애교도 부려가면서 대화하니 이처자 상당히 마인드가 좋습니다.
그리고 길게 키스가지면서 애무 가지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아직 어린건지 리얼반응으로 손이 밑으로 내려가도 아무 거부없이 다리를 벌려주네요
그렇게 길게 키스 타임가지고 점점 위에서부터 밑으로 내려가니 아직 많이 쓴것같지는 않지만 조금은 사용감 있는 둔부가 나타납니다.
그런데도 보징어 냄새없이 너무나 상큼하기에 역립들어가니 머리를 잡으며 리얼 사운드를 내주네요
아 그래서 오늘은 이처자 제대로 만났구나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 도중 친구와 둘이사는데 집에서 자기 기다린다고 하긴 했지만 정말 긴시간 서로 물고빨고 요근래 못느꼈던 또 색다른 느낌이였네요
아무튼 그렇게 제 긴 역립이 끝나고 이번에 이처자가 해주는데 대박입니다. 전남친의 교육인지 아니면 원래 좋아하는지 밑에 알부터 시작해서 뿌리까지 목깊이 넣어서 해줍니다
그것도 형식적인 BJ가 아니라 정말 제대로 받는 느낌을 받았네요
입에서 침이 나와서 잡고있는 손과 제 아우가 다 젖을 때까지 정말 열심히 합니다.
아무튼 하면서도 간간히 짧은 영어로 대화하면서 정말 긴 타임을 서로 물고빨기만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 바로 본겜임 들어갑니다.
밑은 충분히 물많고 스무스하게 들어가나 상당히 좁고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넣기전에 원래 콘필에 얼후질 안된다고 말했지만 긴 사전게임에 약간의 대화로 노콘으로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밖에다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ㅠ)
아무튼 본게임도 너무 즐겁게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등위로 끝내고 샤워후 잠깐 누워 같이 이야기를 더 하다 보니
친구가 집에서 기다린다고 연락이 오네요 ㅠ
그래서 모텔 근처가 집이라기에 집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다시 모텔에 돌아와 시원한 에어콘 바람을 맞으며 잠을 청했습니다
까지가 어제 그 친구 가고 나서 한 후기였는데 지워졌네요 ㅠ 그래서 다시 쓰는김에 조금더 후기를 말하자면
오늘 아침에 모텔에서 나올때 다시 연락이 와서 오늘 뭐하냐고 하길래 쉰다고 했더니 서울 구경 시켜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텔 체크아웃하고 다시 만나 간단히 밥먹고 한강쪽으로 드라이브도 조금 하다가
텔로 가려는데 어제 너무 오래해서 아프다고 대신 입으로 해준다고해서 차에서 즐겁게 BJ 받고 집까지 데려다 주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나중에 영화 보기로 했는데 이제는 먼저 이것저것 말 걸어오면서 다음에 또 만나자고 하네요
아무튼 아직 끝날것같지 않은 만남이기에 더욱 즐거운 즐달이였네요~
이번에는 제발 안지워지길 바라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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