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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다톡에서 건진 7월 중순 쯤에 본애인데...
욜 아주 신기한 경험이라...적어봅니다.
아래 설명드린것처럼 매너 폭탄 보내고 한참 뒤에..
"얼마요?"하고..쪽지가 옵니다.
보통 얼마요? 그러면 고민이 됩니다...
키 체중 애기하면...바로 나가버리고....금액을 적게 애기하면 또 나가버리고..
그래서 머 욕 먹을수 있지만.
머튼 20이라고 페이 던지니...애가 보자고 하네요..
키체중도 모르는데....20을 걍 주기는 그렇고 해서..
카톡 아이디 던지고...이쪽으로 톡달라고 했습니다..
톡오면 보고 아님 말자는 심정으로.
머튼 그렇게 하고 있는데..카톡에 톡이 옵니다.
ㅋㅋㅋ 사진 보니 오...이쁜디~~ 하고 살짝 웃음지게 만드는 그런 카스들...
머튼 그래서....보이스톡하고 진짜 여자인지 확인하고 전번 투척합니다.
ㅎㅎㅎ 왜 투척하냐면~ 그러면 전화가 오니까요.
머튼 그렇게해서 전번까지 알면 그담은...페북 조회!!
리얼인가 포샵인가 판별해야 하니까...휴~~ 힘듬 힘듬..
머튼 그렇게..페북보니...오 이뻐요..
그래서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또 집근처 미아..
그래요....낮에 대실시간동안 해요.
밑에 멘트처럼..
이쁘면 3번이하고 싶어지는데...그래도 되는지...ㅠ.ㅠ 안이쁨 아마도 2번이 맥스일거에요..
요렇게 남기고.....애기하면서 약속 시간 조율하고 있었는데..
헐...담날 토요일...10시쯤...제가 심심해요.....우리 볼래요??
하니까 애가...보자구 하네요..
그래서...저야 20에 숙박생각해서 갈라고 했죠..
20에서 숙박비 제할라고 했더니...
애가....숙박비 아깝다고..자기집으로 오라고 주소를 투척!! 오잉...모지..
머 그래서 주말이고 할것도 없다보니....
마음은 벌써....흔들거려서(왠만하면 집에가는거 비추라)
갑니다....벌써 집방문 경험이 있어서...떨리지도 않고..
이번엔 아파트라..ㅋㅋㅋㅋ
머튼....갔는데...하 뉴타운 딥다 복잡하데요..
길음 미아 뉴타운...사시는 분들 대단!!
머튼...뉴타운 단지에 들어서면서 걔한테 마중나와라...안나오면 걍 간다고 반협박하고..
갔는데..정말 마중 나오네요..
키체중 안물어보았는데....대략 160 48??
머튼...집에 들어가는데... 하 -.- 그눔의 강아지(개새끼) 욜...짖어대네요.
그래 이놈아...
내가 곧 니 주인..아프게 할 사람이라..계속 짖어라..
이런 생각으로
"어머 강아지가 귀엽네...근데 무서버~~ 좀 어디 가둬두면안되나??"
그랬더니...가두면 안둬고 진정될때까지...
-.- 저보고 눈 안마주치게...벽바라보고 있으랍니다.
머튼.....그렇게 좀 있으니까..개새끼 진정을 하더군요.
진정하는 동안 이런저런 애기 나누니..
흠...중국 유학생에......예고출신에.....ㅎㅎㅎㅎㅎ 내가 득템한건가???
이런 생각에 신이 졸로~~ 나고...
그러면서...얘보고 나 씻고온다고...
화장실 가니...
하.....리얼~ 가정집 풍경!!
머튼....이쁘장한 가정집에........저는 이 애를 먹기 위해...옷을 홀라당 벗고..
내 자랑스런 고추를 내놓고......(반대편 아파트 단지에서 보았을지도 모름요)
욕실에 들어가서 샤워합니다.
샤워하고..나와서 걔침대에 쏘옥 들어가니까..
걔도 씻고온다고....욕실에 들어갑니다.
전 그러면서 걔의 방을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는데..
올.......정말 기분이 묘하네요....
머튼...좀 기다리니 애가 오네요..
오고...머 애기는 아까 다 했으니까.
바로...붕가하려고 애무 시도합니다.
보빨할라고 딱 밑에 내려가니....-.- 보빨은 싫다고..ㅠ.ㅠ
머 그래도 ..텔비는 굳었다는 생각에..
바로...삽입시도..
오래만에 해서 그런지 잘 안들어간다고 해서.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는데..
이번엔 콘돔 끼라고 하네요...
-.ㅠ....머 그래서 콘돔도 끼고..
자지를 살며히.....보지에 넣으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애가 헉...그러는거에요..
"오빠가 약간 커~ 그래서 안들어갈수 있는데...들어가긴 하네 ㅋㅋㅋ"
일케 애기하고 ....삽입 시도..
얘가 첨엔 아프다고 하더니....먼가 살살...적응이 되면서..
이자세 저자세..강하게 강강하니까
"오~~~ 좋아 좋아~~" 연발..
ㅋㅋㅋㅋ 오 야 너 섹스 좋아하나보다..
그랬더니...한 3명하고만 해봤다나 머라나..
머튼 그렇게 막 하고 나서...한번 쏘고나니.....현자타임..
머 한번더 할라고 했는데...몸도 피곤하고..
남의 집이다 보니....ㅠ.ㅠ 떨리기도 하고..
머튼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야...담에 더하기로 하고...난가바야겠다...하고 집을 나왔네요..
머튼 애도..그뒤 다시 보자구 했는데...
연락 씹는거 보면..
어디 좋은 호구하나 잡았나 싶기도 하고.....머튼.....잼난 경험이라 자위하며..
이렇게 후기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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