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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상류사회 원가권 받아 C코스로 다원이 보고왔네요.
원가권 지원주신 실장님 방장님 감사합니다.
더위를 뚫고 도착해서 문 똑똑하니 완전 귀엽고 이쁜 다원이가 맞아줍니다.
스물넷이라는데 21~22정도로 보이네요.
피부좋고 이목구비 이쁘고, 휴게기준 상이고 뭐고 눈 똥그랗게 진짜 귀엽게 생겼어요.
성격도 착하고 귀여워서 놀리면서 잠깐 얘기나누다가 저 먼저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는 동안 전자담배 핀다네요.
먼저 씻고 나오니 다원이가 옷을 벗고 들어가는데 완벽하네요 몸매가
피부 뽀얗고 작은키에도 가슴은 탄력있는 자연 B로 보이고 허리도 잘록하네요...
다원이도 씻고 나와서 옆에 눕는데 넘나 이쁘네요
누워서 잠깐 얘기하다가 다원이 가슴을 슬슬 빨아보는데 느끼면서 신음이 엄청 나게 나옵니다
아래로 쏙쏙 내려가는데 반응이 활어에 피부가 너무 꿀이라 애무해주면서도 흥분됐네요.
다원이 꽃잎을 살살 핥아보는데 꿀물이 나와있어요
후딱 핥아주면서 클리를 집중공략해주니 난리난 다원이.
계속 빨아주다가 공수교대해서 가슴부터 들어오는데 너무 이쁘니까 미칠거 같았네요.
풋풋한 여친이랑 뒹구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BJ도 제법 잘하고 느낌있게 해주네요. 이제 장갑끼고 정상위로 들가보는데 뜨겁고 조임도 좋아서 토끼가 되버립니다.
박는데 신음소리랑 반응도 너무 좋아서 진짜 미칩니다
쌀거같아서 조절하려다가 다원이의 "이따 또 하면 되자나" 라는 말에 흥분해서 발싸! 토끼 인정해버렸네요.
씻고나서 같이 누워서 얘기나눠보는데 대화도 잘통하고 재밌어요.
이차전은 정상위 하다가 여상위로 바꿔봅니다. 여상위 할때 자기가 느끼면서 부드럽게 움직이네요
꼭 껴안고 위로 박기도 하고, 뒤치기로 바꿔서 하는데 천국이었네요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얘기를 너무 신나게 하다가 시간이 다가버렸는지 70분이 거의 지났네요 ㅠㅜ
포기하고, 후다닥 씻고 아쉬운 인사와 함께 나왔습니다..
결론은 이제 다원이만 봐야겠어요. 거의 주말에만 나오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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