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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비톡/157/50/27/C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적습니다.

     

    공떡후기 이후 공떡처자와는 그래두 주에 한번씩은 만나서 같이 술먹고 떡치고 하는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거의 난봉꾼이 다름 없는데 어쩌겠습니까.... 그래두 젊을때 놀아야 하나 싶은 마음으로 다시 비톡을 돌려봅니다.

     

    오랜만에 적당히(?) 귀여운 처자가 pay meet이라는 남김말을 남겨놓았더군요.

     

    장소는 이태원. 처자는 숙소를 잡아놓고 조건을 돌리고 있나 봅니다. (처자 폰을 보니 오늘도 몇 명 정도 손님이 더 계시던데 구멍동서분들이 여탑에 계실까요?)

     

    처자가 불러준 방 호수를 따라 들어갑니다.

     

    사진하구 비교했을 때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귀염상이에요.

     

    한국에 온지는 이제 한 4일정도 되었구 돈도 꽤 번 것 처럼 보였습니다.

     

    저번에두 태국녀와 조건을 한 적이 있는데 이쪽은 샤워 서비스가 기본인가 보더라구요. 같이 씻고 손으로 제 동생도 주물주물 해주고 약한 스킨십을 이어나갑니다.

     

    물기를 닦고 본방에 들어갑니다. 띠용? 반응이 좋습니다. 가슴 역립을 해보는데 (기분 좋은 척일수도...) 계속 신음소리를 내고 처자 손은 제 젖꼭지와 동생녀석을 만져줍니다.

     

    처자가 능숙한데 이것이 4D 떡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금방 기립합니다. 하... 사실 거금 12만을 투자해서 왔는데 반드시 투샷을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조절 없이 강강강으로 달립니다. 

     

    처자가 젤을 발라서 그런지 아주 부드럽게 들어가고, 또 조임도 있는 편입니다. 그동안 태국 처자들과 많은 관계를 가져왔는데, 역시 젊은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고 원당 목xx 가x 빼고)

     

    얼마 버티지 못하고 사정합니다. 그래도 시원하게 사정한 감이 있습니다. 처자가 착해서 이것저것 말을 잘 들어주네요. 쉬는시간(?) 동안 처자의 가슴을 만지면서 tv를 봅니다.

     

    좀 쉬다가 2차전에 들어갑니다. 하.... 처자가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아까처럼 단단해지지 않습니다. ㅜㅜ 너무나 아쉽습니다.

     

    현자타임이 와서 그냥 나왔습니다. 1발 쏠거면 차라리 오랜만에 sky나 보러갈 걸 그랬습니다. 

     

    태국 처자의 기본(?) 특성인 아주 탄탄한 몸매와 가슴을 가지고 있는 처자입니다. 뭐 쳐지지도 않고 총알만 허락한다면 한번 더 만나러 가고 싶은 처자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태국녀들과만 하고 다니는데 아무리 콘돔을 해도 성병에 대한 두려움은 떨쳐지지가 않네요. 물론 좆이 뇌를 지배해 위험한 상황에 나 자신을 노출시키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유흥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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