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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신림 21 168 - 58 다시보기 힘든 색녀

    요새 날씨도 더워서 그동안 안쓰던 일기 적어봅니다.

    최근 한달새 운이 좋았는지 무지 좋은 경험을 했네요.

    7월 초에 보았던 아이인데 정말 기억에 남네요.

    아마 이글을 읽으시면 다들 찾을려고 혈안이 될거 같은데요

    열심히 뒤지면 나옵니다^^.

    한가지 의문점은 분명 재접견하자고 굳게 약속 했는데 하~

    톡도 씹고 문자도 씹고.

    그뒤론 연락이 안되네요.

    머튼....과정을 설명하면 이해 하실것 같네요.

    오래만에 다톡을 설치하고 (매너 문자 자주 보내면 영구 정리 먹습니다. 주의하세요 ㅎㅎ)

    매너하자고 쪽지 폭탄을 뭉태기로 보내다가 

    위 처자가 저에게 "네.."하고 답이 왔습니다.

    저야 올커니 하고...밀당을 시작합니다.

    쉽게 어디사냐 페이는 얼마냐...키체충은 얼마냐...

    이렇게 묻으니 페이 18이요..딱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아.....이년 좀 해본 년인가?

    그래서...혹시 대실 동안 18하면 어떨까요 하니까

    콜하네요..

    오호.....대실의 의미를 알고 콜한건가??

    그래서.....대실동안 이쁘면 3번하고 싶은데......안이쁨...아마도 2번???이 맥스겠네요..

    그랬더니...자기 많이 못한다고 밑이 약하다고..

    머...그땐 네 하고 넘기고 키체중 듣으니...오....제가 좋아하는 체형이라...2번이든 3번이든...어떠냐 하는 심정으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언제나 애기드리지만...전 멀면 오게 합니다.....멀면....가기 귀찮으니까요..

    그래서 신림이라고 하길래...영등포 구청으로 약속을 잡고...다음날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약속 시간이 3시면....2시 50분쯤 미리 도착해서....처자가 잘 보이는 곳에 숨어서..처자가 오길 기다립니다.

    ㅠ.ㅠ 근데 처자...약간 10분 더 늦는다고 하네요..

    머..그래서 쿨하게..근처서 담배피고있을테니 오면 문자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애기하고 기다리는데..

    한참 시간이 지나서...어떤...짦은 청바지를 입은 아주 어여쁜애기 지나갑니다.

    "오...재였으면.."했습니다....상의가 여자가애가 설명한것이랑 틀려서.....그냥 몸매감상하는데...

    왠지...필이...제쪽을 흘깃 흘깃 보는것 같더군요..

    그래서...오 잰가??? 싶어서 문자로 어디냐고 하니까 걔가 핸드폰을 보더군요...ㅋㅋㅋ

    그래서...아 맞그나 싶어서 갑니다...뒤로 가서 딱~~

    "저 왔어요~" 하니까...애가 놀래더군요 ㅋㅋㅋ

    머튼 기분좋게....미리 도착해서 보아둔 텔에 들어갑니다.

    보통 텔에 들어가면....이런 저런 애기 시작하면서..만지고...샤워하로 가는데..

    애는 그냥 머랄까나??? 말수가 별로 없고....단답형으로만 애기하네요..

    그래서 에이..나 맘에 안들었나??

    그렇게 생각하고 에라 모르겠다...그냥 키스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애가 갑자기....반응이...달라집니다..

    키스들어가니까 막 받아주는게.....거의...프로급..

    그래서 황급히 옷을 벗기고..저도 벗고.........아시져?? 이러면 노콘찬스라는거..

    그랬는데..ㅋㅋㅋㅋ 제가 고추에...파워젤을 바르고 있어서..

    "매너는 지켜야지~" 하면서 콘을 낍니다...

    글고..붕가 시작...한참을 하는데...와 약바르고 하니까 안싸져요...토끼가 변강쇠가 되네요..

    여튼...그렇게 하다가..안싸질것 같아서...

    바로 화장실 가서 고추를 씻고......대망의 노콘 시작 시작~~

    역시..노콘해도 머라구 안하네요...

    그래서 열심히....앞으로 하다가 뒤로 하려고 하니까..

    흠..뒤는 하지말레요 ㅠ.ㅠ

    ..........................이상타.......보통 색녀는...뒷치기 강하게 좋아하는데..

    머튼 그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앞치기......졸 힘드네요...

    그리고 일단 발싸.........

    휴.....쉬면서......애랑 대화시작하는데..

    첨보다는 말수가 많아져서....머 호텔 경영학과에.....이런저런 애기를 햇습니다...

    그리고나서 전 고추 세울라고...열심히 고추 만지막 거리는데...

    -.- 얘가 제 고추를 잡고 막 흔드네요.....어여 하자고..

    헐..그래서 애기했죠..

    야~ 나.....30대야.....바로 안서~~ 좀만 기당겨줘...

    그리고 열라 고추를 막 만지작 거려서 세웠죠........세우니까 -.-.....오빠 이번엔 내가 위로 올라가줄게..

    그러면서 하......말타기 하는데........

    정말 잘하더라구요..

    그래서....모지........야...너 밑이 약하다메....그랬더니...얘가 살짝 웃기만 하네요..

    여튼 그렇게 그렇게 힘들게 2번 싸고..누워있는데..

    애가.....또 5분 지나니까...

    제 자지를 만지면서 또 세울려고 하는거에요.

    헐 미틴......-.- 야...진짜 힘들어~~

    그러면서 속으로 "헐...나 오늘 따먹히는가보다..."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또 세워서 하는데....하 힘들어요....

    그래도...발기부전약땜시..고추가 서긴 도 서더라구요..

    그래서 또 시작.....하......3시간동안 3번 할라고 하니까 죽을거 같더구요.

    여튼 그렇게 세번하고나서...

    -.-....또 할라구 해요...4번 할뻔 했습니다...

    그래서 이젠안되겠다 싶어서....너 이따가 친구랑 저녁약속 있다메..

    나도 슬슬 가바야 하고..담에 볼까??? 그랬더니 고민하더니....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옷을 입는데...

    -.-......제귀에 아흥~ 오빠 아흥~~ 막..그러는거에요..

    아마도 그때 섰으면...네번하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머튼........결론은 쑥맥인줄 알았는데...반전의 색녀였다는거...

    그리고 다시 보려고 연락했는데 -.-.......씹히더군요....ㅠ.ㅠ....네번 해줄걸 그랬나..

    머튼......새로 톡 만들어서 다시 쪽지보내보았는데...매너하자고 쪽지 보냈는데..씨알도 안먹히는거 보면...

    그날만 하고 싶었던건지.....머튼...

    아주 아주 기억에 남는 그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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