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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평촌 싸바이타이 므흣 폼 접견기

    업소명
    평촌 싸바이타이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휴가시즌인 지금 일도 별로 없고 몸도 뻐근하던 차에 회사 근처에 검색하니 이전부터 봐온 싸바이타이가 보이더군요.

    아무 생각없이 전화를 걸어 90분 코스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을 하고 보니 폼 관리사분 글이 많아 지정을 하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방문했습니다.

    방문후 간단한 샤워를 하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괜찮아 보이는 관리사 분이 들어오시고 이름을 물어보니 폼이라고 합니다.

    싱긋 웃으며 가운을 벗으라는 말과 함께 마사지는 시작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나쁘지 않은 마사지 였습니다.

    중간 중간 말을 서로 주고 받으며 마사지를 받는데 슬쩍 슬쩍 몸에 닿는 피부가 부드럽게 느껴져 므흣한 감정을 오랜만에 느꼈습니다.

    뒷판을 마사지 받는 중간 중간 섹슈얼한 터치가 살짝 들어오는데 장난 스럽게 받아 넘기니 재밌다는듯 웃으며 분위기 좋게 마사지를 이어 갔습니다.

    계속되는 마사지 중간 중간 스킨쉽아닌 터치도 아니느 마사지도 아닌 애매한 수위를 오가는 마사지가 들어와 혼자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폼씨가 날씨가 덥다 하며 옷을 가볍게 입어도 되는지 물어봐서 그러면 제가 더 감사합니다라고 말을 한뒤 폼씨는 상의를 좀 더 시원하게 만드는 작업을 한 뒤 마사지를 이어갔습니다.

    궁금하시면 지금 무더위시즌에 방문하시면 저처럼 보실수 있을 거에요 ㅎ

     

    건식으로 마사지를 받는 중 제가 덩치가 좀 있어 더워하니 팬티라인을 살짝 엉덩이골까지 내리면서 장난스럽게 웃으며 오케이?라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제가 감사합니다.라고 다시 말하면서 제 엉덩이 위에 앉아 저의 등판을 마사지 하는 촉감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었습니다.

    손마사지도 허벅지위에 올려서 마사지를 하며 마사지와 서비스 스킬이 좋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앞판모드로 돌아 삼각라인 마사지가 들어올때 생각보다 깊숙히 들어오며 장난을 걸어 옵니다.

    섹슈얼한 모드와 장난모드를 적절히 섞어가며 농락을 당하고 있었죠.

    팁을 위한 과정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받아주며 재미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저는 건전마사지를 생각하며 갔지만 생각보다 터치가 있어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드코어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실망이 크겠지만 저처럼 소프트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적당히 재미난 시간 이었습니다.

     

    허접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 방문 후 좀 더 재미난 후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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