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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희진+3] 희진이 방문후기입니다.

    업소명
    의정부 헤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20일간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지난 주 금요일 귀국하였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금욕상태가 되었고요.

    귀국 후 시차적응 및 여독을 풀던 중 희진 출근부 확인하고 급 예약합니다.

    10분 일찍 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드리니 바로 입실 명령 내려 주셔서 급 입실합니다.^^

    오랜만~ 안녕~ 반갑게 인사합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침대에 앉아 잠시 여행이야기를 나눈 후

    동반샤워 준비를 합니다. 옷을 벗는 데 벌써 서더군요. ㅋ

    3주간 금욕하면서 자고 있던 물건이 희진이를 보자 벌써 반응하네요.

    오랜만이라 오늘은 샤워고 뭐고 일단 급 하고 싶었으나~

    매너있게 동반샤워하고 차분하게 오럴 애무도 받고 침대로 이동 대기합니다.

     

    잠시 후 침대로 이동하는 희진~ 오랜만이라 두근두근두근 ㅋ

    키스만 했는데도 참을 수 없을 만큼 풀발기가 되어서

    오늘은 바로 콘돔 장착 후 젤 바르고 부드럽게 정상위로 바로 삽입해 버립니다. ㅋ

    아~ 이것이 바로 여자 속살의 느낌~ 잊고 있었던 감각이 되살아납니다.

    부드럽고 축축한 속살 맛을 천천히 느끼다 보니 희진이도 슬슬 젖더군요.

     

    여행이야기와 근황이야기를 나누면서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니

    역시 여행도 좋지만 섹스가 더 좋구나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3주간의 금욕도 한 몫 하여 별다른 자극 없이도 풀발기가 쭉 유지됩니다.

    한참을 음미하다 보니 시간이 꽤 지났네요.  오늘은 체위변경도 없이 그냥 정상위로 하다가

    어느덧 슬슬 시간이 되어가서 정상위 그대로 사정합니다.

     

    사정 후 잊고 있었던 보빨을 잠시 한 후 보드라운 느낌을 느껴 봅니다.

    오늘도 즐달을 선물해 준 희진과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조심히 즐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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