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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시즌이 시작되어 전날밤 친한친구와 술 진탕먹고
노래빠까지 가서야 기나긴 폭주가 끝났네요~
다음날 자고 일어나니 몸도 찌뿌둥하고 더워서 죽겠는 거예요
에라모르겠다 간만에 건마나 가려고
찾아보던중에 새로생긴건지 평촌에 싸비이타이 라는 업장이 있길래
오후3시쯤 전화하고 차를몰고 갔습니다.
코스는 90분 5만원이네요
마사지 받는데 간지럼을 많이 타서 혼났습니다.
관리사 이름이 "품"이라는 아가씬데 이쁘장하고
제법 잘하네요...
다음에도 종종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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