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 하기위해 다녀온 후기입니다.
일자 : 방금전 숏타암 8만원
더운날 카톡으로 예약 잡고 근처가서 어렵사리 주차하고(불법)대기
시간되어서 올라가서 노크 문 열어줌니다. 키도 크고 눈도크고..
사실 이밴트 적용 안된다고 해서 맘좀 상해 있었는대. 이뻐서 있어버렸습니다.
숏타임 이라 물한컵 마시고 샤워하고 나오니 씻는다고 들어감니다. 여기도 성수기인가봄니다.
배드에 누워있으니.여기첨이냐고 물어봄니다. 네네 처음입니다(처음아님.). 사실 어리구 이쁜언니 보면 잘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대
오늘이 그런가봄니다..으으으으
언니 씻고 바로 올라와서 삼각 애무합니다. 뭐 별건없습니다. 말그대로 삼각 애무 합니다.
비제이 하는대 안섭니다,, 긴장했는지 날이더운지, 어리고 이뻐서인지. 그러중 언니가 너어서 세워야겠다면서 고무 장착후
잴바르고 저의 골반을 때리기 시작 합니다. 조임도 있고.가슴도 분홍 나고
자세바꾸고 가슴훌터보니 아담합니다,, 제손이 커서인지 몰라도 저에게는 아담싸이즈 조금 쑤컹쑤컹하다가
손으로 마무리했습니다.워낙 제가 안되서흑흑
일치루고 샤워하고 시간보니23분 지나있습니다.크크 토기는 숏타임도 시간이 남습니다.
더운날 신림 기네스 좋아요..말도잘해주고 사근사즌하고 입술도 통통하고.
제접 9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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