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본 몇명의 물랑루즈 매니져 후기입니다
(희진)(연주)(소영)(나연)
희진
업소 소개글에 날씬한 민간필의 여대생이라 해서 봤습니다.
3번 정도 본듯합니다.
첫인상은 우와~~ 제가 눈이 좀 낮습니다^^
성형필없는 아주 매력적인 우아한듯한 매니져입니다.
상체가 약간 빈약하고 하체는 애플힙
특히 힙이 정말 탱탱한게 건강미 넘치면서 좋았습니다
가끔 나오는 쇼핑몰 이희진 이란 여성같은 몸매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까무잡잡하면서~~
남자의 욕망을 잘알아서 ㅎㅎ
근무 경력이 조금 되다보니 몸을 던지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적당히 좋고, 적당히 즐기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몸매와 얼굴이라서 몇번 보았습니다.
지금은 잘 안올라오네요
학교생활이 바쁜지~~
연주
자그만한 슬림한 매니져이고
아주 티마인드가 출중해서 남자 홀리는듯한~~
전혀 쑥맥같이 행동하면서도 남심을 자극하는데 출중했던 매니져
계속 보고싶게 만드는 휴학생이었는데
요즘은 안보입니다.
4번쯤 본듯합니다.
출근하면 콜~~
소영
요근래 엔엪으로 데뷔한 매니져입니다.
순하고,착해서 심한 터치만 아니면 좀 열려있는편이었고
민간인스럽다할까?
막 이쁘다 싶진 않지만 옆집 여동생같아서 같이 있는동안 즐거웠습니다.
약간 작은키에 가슴이 비컵정도
특별히 까다롭게 굴지 않아서 편하게 보기 좋은 매니져였습니다
나연
20살 새내기 매니져입니다.
딱 정당한 체격 키 160에 46~7정도의 체중
가슴은 에이컵 같았고
눈빛이 살아있는 여우과?
절대 어리다고 순딩이과는 아니었습니다.
이쁜편이었음.
초반엔 인기 많았든듯 한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여탑에만 후기 올립니다
쌍봉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