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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만남 바로옆에있는 영진인가에서 예진이를 보려
고 갔으나 주인아줌마 얘기론 예진이 안나온지 한달됐고
일 안한다했다니 가시는분들은 참고 하시고
더운 날 먼길왔는데 그냥 가기 아쉬워 만남으로 가서 신
양 접견했습니다.
생각보다 젋어보여서 다른아가씨 넣어준거 아닌가 했는
데 가까이서 보니 젊진않은거 같더라구요
애무는 길게 해주는데 기계적으로 사정없이 빨아제끼는데 그렇게 큰 감흥은 없었네요
사정후에는 가그린으로 청룡해주고 끝입니다.
궁금했던 예진 신양 만나봤으니 이쪽으론 다신 안올듯 싶구요
근래 본 여관바리중에선 설양이 최고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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