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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을 써 봅니다...
안양으로 직장을 옮긴후 1년간 여러 업장에 참 많이도 가보았네요...
제가 여러 후기들도 보면서 느낀 점은 솔직히 별로 도움이 안된다 였습니다
너무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는 느낌이구요..
일단 와꾸부터 정리해 드리면
현아(라인), 수빈(레이디)
이 두명이 최상 이라고 봅니다 강남급 왁꾸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아는 좀 까무잡잡하고 섹시하다면 수빈은 하얗고 청순 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현아가 좀더 적극적인데 둘다 나쁘지 않습니다
이번에 맥심에도 +4 한명 떴던데... 조만간 가봐야 겠네요..
윤아, 태연(라인)
둘다 쏘쏘한 외모입니다.. 늘씬한 스탈을 원하시면 윤아, 귀염상을 원하시면 태연이네요
나머지는 외모를 따진다는게 제 생각엔 무의미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생각나는 사람만 적어서 그렇지 어지간한 언니들은 다 봤지 싶습니다 (레이디는 몇명 못 봤구요.. 라인은 거의다.. 맥심은 어느정도.. 봤습니다)
몇명 보고 싶은데 못 본 언니들은 있는데.. 라인에 수민이나(왁꾸가 좋다길래) 맥심에 미키나(서비스).. 인연이 안되는지 매번 시간이 안 맞는 언니들도
더러 있네요.. 특히나 제가 주간에만 가는지라...
다만 서비스로는 유이(맥심) 추천합니다 굉장히 적극적이고 이런 마인드 없습니다... 쇼파부터 달려 듭니다..ㅎㅎ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왁꾸라고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을 떠나서 누구에게도 이쁜것이 정말 이쁜게 아닐까요? (정우성,장동건을 누군 못생겼다 하나요?)
개인의 취향 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제가 봤을때 제가 언급한 사람 외에는 저는 다른 후기들 다소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실망한 언니들도 많지만 좋은 언니를 추천해야지 아닌 언니를 까는건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여 여기까지만 적습니다
후기에 내상기도 좀 올라오고 했으면 좋겠네요.. 모두다 즐달하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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