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소민+2] 바로 다음날 재접!! 이유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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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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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손님만 참고하시고 매님에게까지는 공유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7/31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6 NF소민+2
4. 요약 보고 : 바로 다음날 재접이라 내용상 중복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 한줄평 : 소민과의 초접은 우연일 수 있었지만, 재접은 의도적필연이였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다시 봐도 이쁩니다~ 엔헤서웨이를 닮았다는 말을 어제 해 주었는데, 이번에 보니, 자기보다 그 분이 더 이쁘지 않냐고 말해서, 사실 앤해서웨이는 좀 눈도 크고 과한 편인데, 소민이는 다분히 한국적으로 오밀 조밀 잘 어울리게 이쁘다고 했네요~ 그저 립써비스가 아니라 진짜 분위기있게 이쁘니깐요~^^
2) 키/몸매 : 전통적인 슬림라인입니다~ 아주 쭉쭉 늘씬늘씬
3) 피부 :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슴가는 A컵 기본 사이즈이고, 꼭지는 작고 이쁩니다~ 그리고 상당히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하루만에 넓어졌을리 없을테고, 그래도 어제 상황을 알아서 오늘은 첫 진입할때는 무조건 조심조심 천천히 삽입을 겨우 했네요~ 입구부터 이렇게 조심하긴 처음이네요~^^
6) 봉지털 : 아주 풍성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다듬으면 원없이 보빨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한데, 거기에 문제(?)가 또 있네요~ 보빨도 무지 민감해서 부들부들 파닥파닥 거리다 튕겨나가기도 합니다~ ㅋㅋ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민감입니다~ 역립은 역립이고, 박을때도 박힐때마다 푸걱 소리가 나면서 애액 나오는 소리듣고 있자면, 죽은 고자도 발딱 설거 같습니다~ 박힐때마다 온몸으로 부들거리고, 다 마친 후에도 혼자서 전율하는거 보면... 바로 연장끊고 싶어집니다~^^
2) 신음 : 꼭 TV를 틀어놓으세요!! 안그러면 옆집에서 민원들어올지도 모릅니다~ ㅋㅋ 섹소리가 제법 큽니다~^^
3) 애액 : 애액은 적당한데, 보빨할때는 당연히 나오지만, 박을때 깊이 넣는 순간, 푸걱하면서 곧휴와 마칠되면서 나오는 애액소리는 너무 꼴릿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절대 초짜로 안 보입니다~ 성향상 낯도 안 가리고 밝고 소탈한 스타일이라 금방 친해집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가위치기, 엎드려치기, 뒤치기, 다시 정자세로~ 오늘은 정말 다양한 체형으로 박아봤습니다~ 다 좋네요~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솔직히 매일 보러 가고 싶습니다;; ㅋㅋ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매님도 매님이지만, 페이 조건도 손님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상황이라, 취향만 맞으시면 강추드립니다~^^
5. 세부 보고
전날 초접하고... 바로 그 다음날 재접다녀왔습니다~ ㅋㅋ
그것도 아침부터 야간조인 친구를 열심히 예약연락을 해서 첫타임으로 보고 왔습니다~
초접 후기로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바로 다음날 재접을 갔다면, 더는 제가 더 설명드릴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다만, 이 친구가 갯수가 적은걸로 알고 있어서, 한번 보신 분끼리 예약전쟁이 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여튼, 예약전쟁은 치열할수록 예약되었을때의 성취감도 좋기에 어디 한번 불을 질러보겠습니다~ ㅋㅋ
물론, 이런 당찬 마음으로 예약은 했지만, 입실하기전까지는 사람이 사람을 보는 일이라, 이 아이가 날 어찌 생각할까 하는 별 소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ㅋㅋ;;
재접오겠다고 말은 했지만, 그것도 바로 다음날이라뇨;; ㅋㅋ
여튼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소민이가 웃으면서 맞이해주었는데, 새삼 느낀건데, 소민이는 참 외모는 세련되고 아주 여자여자한데, 성격은 소탈해서, 애교가 많고 그렇지는 않지만, 아주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제가 들어가니, 그냥 미소 지으면서 무던하게 '저 좀 놀랬네요~ 오신다고 하신건 아는데 바로 이렇게 또 오실줄은 몰랐어요~'라며 편하게 표현을 했습니다~
아마 홍진이였다면, "어머 어머 오빠 또 왔네?"라고 지난번 재접할때 애교섞인 반응이였을텐데, 소민이는 그런 류는 아니였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그게 싫다는 건 아닙니다~
둘다 다른 매력이라는거죠~^^
오늘 봐도 여전히 이뻤습니다~
그런데 살짝 뭔가 바뀐거 같아서 보니, 옷이 바뀌어서 어제랑 옷이 달라졌는데, 혹시 룸복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평상복이냐고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자긴 룸복보다는 그냥 자기가 입고 싶은 편한 옷을 입는데, 큰 박스형 셔츠를 좋아해서 어제와 비슷한 디자인데 색상이 다르다고~ ㅋㅋ
그리고,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의 겉옷 사이로 보이는 빨간 팬티는 상당히 자극적이였습니다~
여튼, 오늘도 무더위속에 찾아갔던터라, 땀범벅이 되어서 잠시 테이블에 앉아서 수다를 떨었는데, 편의점에 앉아서 편히 이야기하는 듯 정말 편했습니다~
어제는 첫날이라 조금 피곤해서 일찍 들어갔다던데, 아마 당분간은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그렇지 않을까 한다네요~^^
어느 정도 땀이 식으니 샤워를 하자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이내 소민이도 옷을 입은채로 들어가서 씻고는 올탈로 나왔습니다~
다시 봐도, 소민이는 마론인형 몸매였습니다~
물론 슴가가 기본인거만 빼고요~ ㅋㅋ
가늘고 길고 늘씬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거기에 긴머리 웨이브진 머리에 이쁘기까지~ 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는 오늘도 빨갛게 칠한 이쁜 입술에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작은 슴가이고 꼭지가 이뻐서 살살 핧으면서 빨아주니 바로 흐억 하면서 반응을 시작했습니다~
소민이는 간지럼과 민감함의 중간쯤이라서, 간지러워하면서도 느끼는 듯 했습니다~
살며시 잡고서 꼭지를 살살 핧아주니, 벌써부터 부들거리고 아흑 아흑 신음하였습니다~
오늘도 기대되는 시작이였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슬림하고 가는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와서 풍성한 씹둔덕을 살며시 핧아주고 살짝 다리를 벌러 사타구니로 들어가니, 오늘도 어김없이 혀끝이 닿는 순간마다 파닥거리거나 봉지살이 닿기라도 하면 살며시 튕겨나가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 떨림의 정도를 알았기에 풍성한 봉지털을 사이로 사타구니 애무를 마치고는 살며시 골반을 끌어안고서 만일의 튕김을 사전에 방지하고, 혀끝으로 클리를 살며시 핧으니, 아니나 다를까 하앍!! 하면서 허리 바운싱이 되었고, 골반을 잡고 있어서 튕겨져 나가는걸 막았지만, 그 이후로 클리를 천천히 핧았음에도 부들거리면서 파닥거렸고, 연신 우는 듯한 신음을 하면서 온몸으로 전율하였습니다~
특히 구멍쪽에는 혀가 닿자마자, 비명스러운 신음을 하며 파닥거려서는 혹시라도 치아라 부딪힐까봐 더 딥하고 과감하게는 공략을 못했습니다;;
뭐~ 이 정도의 스침에도 온몸이 부들거리니, 클리라도 집중 공략했다가는 그 롱다리에 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여튼 초민감이라 부드럽게 살살 애무를 해줘도 제대로 흥분을 했고, 역립을 마치고서 삽입을 하려고 올라오니, 이미 반쯤 눈이 풀어져서 헝크러진 머리결과 헉헉 몰아쉬면서 저를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파했던 걸 알기에 오늘은 콘 장착하고, 구멍을 찾아 곧휴머리를 대고는, '이제 들어간다~'라고 신호를 주고는 최대한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아; 아;; 아;;; 아흑;; ....
아픈 듯한 신음과 표정, 그리고 양손으로 제 팔을 잡고는 버티었고, 다 넣은 후에, 괜찮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해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을 했는데, 움직일때마다 흐앍 핡 으흑 거리는 신음을 내면서 옴몬으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어느 정도 애액이 흥건해져서 속도를 높이니, 꼬챙이에 찔린 애벌레마냥 온몸으로 부들거리며 움찔거리고, 다소 큰 신음을 냈습니다~
역시 TV를 틀어놓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며시 끌어안고 슴가를 빨아주면서 박으니, 더 배가 되서는 반응을 했고, 꼭 끌어안고 박으니 긴 다리로 저를 끌어안고서는 박힐때마다 같이 반응하였습니다~
역시 좁보라 저도 위기가 오는거 같아서 자세를 가위치기로 바꾸니... 어? 뭐야? 어떻게 하는건데?;; 라며 살짝 당황하길래, 살살 달래면서 깊숙히 박으니, 이 자세가 더 깊히 박히는 지라, 박히는 순간 하앍하면서 제 팔을 꽉 잡고는 힘주어 버티면서 그 이후에 박을때 더 크게 반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거친 숨을 몰아쉬는 소민이를 침대바닥에 엎드려 눕게 하고서는 엉덩이쪽에서 살살살 구멍을 찾아들어기니, 들어가는 깊이에 따라아 신음소리가 아아아악~ 커졌고, 그 상태로 계속 쳐주니 침대에 머리를 묻고는 침대보를 힘껏 쥐어잡은채로 신음했고, 그러면서도 살며시 엉덩이를 들어올려, 제대로 깊숙히 박히도록 하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쁜 어깨라인을 애무해주니 더욱 흥분을 했고, 다시금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으니, 역시 뒤태도 이쁘고 쪼임도 좋고 박을때 반응도 좋아서 신나게 박았는데, 박을때마다 곧휴와 봉지벽사이로 푸걱하고 세어나오는 애액 소리가 짜릿했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 마무리로 다시금 정자세로 해서 긴 다리를 들어 올려 뒤로 재끼고서 박으니, 아흐흐흑~ 하는 우는 소리를 내면서 신음을 했고, 결국 때가 되서 깊숙히 넣고서 사정을 하고는 잠시 기다리는데, 잔 여윤이 남았는지, 움찔움찔하면서 배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걱정이 되었는데, 자기 너무 느껴서 배도 땡기고 다리도 너무 떨린다네요~
와~ 정말 이 아이는 너무 이뻐서 누가 안 건드렸는지, 완전히 반응의 신천지네요~^^
그 덕에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았고, 본격적으로 단골(?)하기로 정했습니다~^^
와꾸보시고, 슬림한거 좋아하시고, 반응 좋고, 좁모인거 좋아히시는 분에게 강추합니다~
그리고, 아직은 처음이니 일단은 부드럽게 다뤄주시길~
그래야 이 좋은 친구를 오래 오래 볼 수 있을테니깐요~^^
감히 제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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